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대구 살인사건, 교제 반대한 전 여자친구 부모 살해 ‘충격’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5-21 15:11
2014년 5월 21일 15시 11분
입력
2014-05-21 14:59
2014년 5월 21일 14시 5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대구 살인사건
'대구살인사건'
대구살인사건의 용의자 장 모씨가 검거됐다.
20일 대구 달서경찰서는 자신과 교제중인 여성의 부모를 살해한 혐의로 용의자 장 모(25)씨를 검거했다.
장 씨는 이날 오전 8시께 대구 달서구의 한 아파트에서 권 모(56)씨와 권씨의 부인 이 모(48)씨를 흉기로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뒤늦게 귀가한 딸 권 씨는 현장에서 기다리던 장씨에게 약 8시간 동안 감금돼 있던 것으로 드러났다.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4층 베란다에서 떨어져 부상을 입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에 따르면 권 씨 부부는 자신의 딸과 두달 여 교제한 장 씨가 딸을 폭행하자 장 씨의 부모를 직접 찾아가 “딸과 만나지 못하게 해달라”고 요구했고 이에 앙심을 품은 장 씨가 권 씨 부부를 살해한 것으로 보인다.
‘대구 살인사건’ 소식에 네티즌들은 “이게 무슨 일이야”, “대구살인사건, 이럴 수가”, “말이 돼?”, “대구살인사건, 이런 일이 일어나다니”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대구 살인사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3
담배 냄새에 찡그렸다고…버스정류장서 여성 무차별 폭행
4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5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6
머스크 “전기차 생산라인 빼내 로봇 만든다”…테슬라 모델S·X 단종
7
“김건희, 싸가지” 도이치 일당 문자가 金무죄 근거 됐다
8
“갑자기 멍∼하고, 두통까지”… 건망증 아닌 뇌종양 신호일 수 있다[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9
헌재 “득표율 3% 미만 군소정당도 비례의석 줘야”
10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3
담배 냄새에 찡그렸다고…버스정류장서 여성 무차별 폭행
4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5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6
머스크 “전기차 생산라인 빼내 로봇 만든다”…테슬라 모델S·X 단종
7
“김건희, 싸가지” 도이치 일당 문자가 金무죄 근거 됐다
8
“갑자기 멍∼하고, 두통까지”… 건망증 아닌 뇌종양 신호일 수 있다[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9
헌재 “득표율 3% 미만 군소정당도 비례의석 줘야”
10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금감원 공공기관 지정 또 불발…투명성보다 자율성 택했다
‘인천 여고생 학대·살해’ 교회 합창단장, 징역 25년 확정
30일 한파 절정, 일요일부터 풀리기 시작해 다음주엔 낮에는 영상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