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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세월호 침몰] 무사귀환, ‘노란리본’ 캠페인… 기적 바란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4-23 17:04
2014년 4월 23일 17시 04분
입력
2014-04-22 19:12
2014년 4월 22일 19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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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침몰, 노란리본’
세월호 침몰 사고 실종자들의 무사귀환을 바라는 노란리본 캠페인이 확산됐다.
노란리본에는 ‘하나의 작은 움직임이 큰 기적을’이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노란 리본’은 미국에서 흔히 참전한 가족이 무사히 돌아오길 기다린다는 의미로 쓰인다.
‘세월호 침몰, 노란리본’ 소식에 네티즌들은 “기적이 일어나길 바란다”, “모두들 조금만 더 힘내자”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세월호 침몰 사고로 인한 인명 피해는 22일 오후 현재까지 사망 112명, 실종자는 190명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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