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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빙벨’ 이종인 “물 속 엘레베이터, 현장 투입 불가능”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4-21 13:37
2014년 4월 21일 13시 37분
입력
2014-04-21 13:30
2014년 4월 21일 13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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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이빙벨’ 이종인… 물 속 엘레베이터, 현장 투입 불가능
다이빙벨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배우 송옥숙의 남편이자 해난 구조 전문가로 알려진 알파잠수 이종인 대표는 지난 18일 JTBC ‘뉴스9’에 출연해다이빙벨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2000년 제작된 다이빙벨은 종과 비슷한 형태로 만들어져 붙여진 이름이다. 다이빙벨은유속 상관없이 20시간 정도 연속 작업할 수 있는 기술로 ‘물 속 엘리베이터’라고 불리기도 한다.
다이빙벨에 관한 설명을들은손석희 앵커는 “당장 사용할 수 없는가”라 물었고 이 대표는 “당장 다이빙벨을 사용할 수는 없다. 전문가라고 무조건 시켜달라고 할 수 없다. 구조 작업 체계에는 책임을 지는 사람들이 있는 만큼 민간인이 끼어들어 지휘할 수 없다”고 답했다.
이종인 다이빙벨 언급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종인 다이빙벨, 유속이 너무 빨라서 저것도 위험해보이네” “이종인 다빙벨, 이제와서 구조가 무슨 의미가 있나” “이종인 다이빙벨, 잠수요원까지 위험해지는 일이 없길”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사진=JTBC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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