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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 해상 여객선 침몰, “엉터리집계 파문, 290명 이상 실종상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4-16 16:23
2014년 4월 16일 16시 23분
입력
2014-04-16 15:49
2014년 4월 16일 15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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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 해상 여객선 침몰 (출처= SBS 공식 트위터)
‘진도 해상 여객선 침몰’
진도 해상 여객선 침몰로 368명이 구조됐다는 재난안전대책본부 측의 발표는 착오인 것으로 알려졌다.
재난안전대책본부는 “오후 2시 30분 현재까지 총 180명을 구조를 확인했으며 2명 사망과 290명 생사 여부 확인 중”이라며 “구조대가 선실 안으로 진입해 수색 중”이라고 발표했다.
진도 해상 여객선 침몰로 368명이 구조됐다는 소식이 전해졌으나 이는 대책 본부에서 착오가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바다 기온은 12.6도로 진도 해상 여객선 침몰 후 미확인 승객의 저체온증이 우려된다.
만약 진도 해상 여객선 침몰 사고 직후 현재까지 바다에 있다면 생사를 넘나드는 상황일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다.
‘진도 해상 여객선 침몰’ 착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어떻게 되는 상황인지”, “정확히 알 수가 없네”, “부모들은 얼마나 답답할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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