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부산 해운대 호텔 화재, ‘건물 구조’ 어떤가 보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4-04 11:29
2014년 4월 4일 11시 29분
입력
2014-04-04 10:52
2014년 4월 4일 10시 5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부산 해운대 호텔 화재 (출처= MBC 뉴스 영상 갈무리)
‘부산 해운대 호텔 화재’
4일 오전 3시 18분쯤 부산 해운대구 중동 리베라호텔이 있는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하면서 리베라호텔에 대해 네티즌의 관심이 집중됐다.
부산 해운대 리베라호텔은 지난 1994년 리베라 서울, 리베라 대전유성, 리베라 전주 등 전국 3곳의 체인 호텔로 개관했다. 현재는 독자 경영을 통해 인터넷 비즈니스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지하 3층, 지상 18층 규모인 부산 해운대 리베라 호텔 건물은 7층까지는 판매시설인 세이브존으로, 나머지 층은 호텔로 사용하는 복합 빌딩이다.
‘부산 해운대 호텔 화재’에 네티즌들은 “소방당국의 빠른 대처 잘했다”, “연기 흡입 꼭 깨끗이 쾌차하세요”, “화재는 항상 대비해야 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화재는 부산 해운대 호텔 건물의 아동복 매장이 있는 6층 한쪽에 전산실 등으로 사용되는 30여㎡ 크기의 사무실에서 시작돼 사무실을 모두 태우고 1시간 만인 오전 4시 15분쯤 진화됐다고 알려졌다.
이 화재로 연기가 계단 등을 타고 올라가 8∼16층의 호텔 투숙객 42명(중국인 관광객 5명 포함)이 연기를 들이마시고 근처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크게 다친 사람은 없고, 일부 투숙객은 곧바로 퇴원해 호텔 측이 마련한 임시숙소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2
오세훈-장동혁 벼랑끝 대치, 블랙홀 빠진 국힘
3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4
“아빠 콩팥 받고 메스꺼움과 피로 사라져… 남은 건 효도뿐”[병을 이겨내는 사람들]
5
김민석, 美서 트럼프 만나…대미투자법 등 논의한듯
6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7
니콜 키드먼, 결혼 19년만의 이혼 심경…“껍데기 속에 갇혀 지냈다”
8
도미니카共 가장 잘 아는 류현진, 선발로 불타선 잠재운다
9
“죄책감 없는 존재” 유전적 취약성-유년기 고통이 만든 사이코패스
10
“아침 6시반 믹서기 사용 자제 좀”…아파트 호소글 ‘와글’
1
한동훈 “내가 배신자? 나를 발탁한 건 尹 아닌 대한민국”
2
국민 70% “국힘 비호감”…민주는 ‘호감’이 50%로 올라
3
“장동혁 비판자를 선대위장에”…국힘 소장파 ‘리더십 교체’ 목청
4
다카이치 “독도는 일본땅, 국제사회에 확실히 알리겠다” 망언
5
오세훈-장동혁 벼랑끝 대치, 블랙홀 빠진 국힘
6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7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8
김의겸 새만금청장 8개월만에 사퇴…“입신양명 위해 직 내팽겨쳐” 비판
9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전격 사퇴…“제 생각 추진 어려워”
10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2
오세훈-장동혁 벼랑끝 대치, 블랙홀 빠진 국힘
3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4
“아빠 콩팥 받고 메스꺼움과 피로 사라져… 남은 건 효도뿐”[병을 이겨내는 사람들]
5
김민석, 美서 트럼프 만나…대미투자법 등 논의한듯
6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7
니콜 키드먼, 결혼 19년만의 이혼 심경…“껍데기 속에 갇혀 지냈다”
8
도미니카共 가장 잘 아는 류현진, 선발로 불타선 잠재운다
9
“죄책감 없는 존재” 유전적 취약성-유년기 고통이 만든 사이코패스
10
“아침 6시반 믹서기 사용 자제 좀”…아파트 호소글 ‘와글’
1
한동훈 “내가 배신자? 나를 발탁한 건 尹 아닌 대한민국”
2
국민 70% “국힘 비호감”…민주는 ‘호감’이 50%로 올라
3
“장동혁 비판자를 선대위장에”…국힘 소장파 ‘리더십 교체’ 목청
4
다카이치 “독도는 일본땅, 국제사회에 확실히 알리겠다” 망언
5
오세훈-장동혁 벼랑끝 대치, 블랙홀 빠진 국힘
6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7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8
김의겸 새만금청장 8개월만에 사퇴…“입신양명 위해 직 내팽겨쳐” 비판
9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전격 사퇴…“제 생각 추진 어려워”
10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제1연평해전 승리 참수리호, 보존비용 부담 폐기
[속보]남양주 길거리서 전자발찌 대상자, 여성 살해 후 도주
[김순덕의 도발]‘공소취소’ 몰이 여당, 할 일이 그리 없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