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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버스 타요’ 캐릭터 버스, 한 달간 서울시내 달린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3-26 10:25
2014년 3월 26일 10시 25분
입력
2014-03-26 10:19
2014년 3월 26일 10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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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꼬마버스 타요’의 캐릭터 버스가 오는 26일 대중교통 이용의 날을 맞아 한 달간 서울 시내를 달린다.
서울시는 버스운송사업조합과 아이코닉스가 한 달 동안 꼬마버스 타요의 캐릭터인 ‘타요’(370번), ‘로기’(2016번), ‘라니’(2211번), ‘가니’(9401번)가 그려진 시내버스 4대를 운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 캐릭터 버스는 행사 오늘(26일) 오전 8시30분 서울시청 잔디광장 동편에서 출동식을 갖고, 서초구 내곡동 소재의 어린이병원으로 이동해 환자들을 위한 기념 탑승, 사진촬영과 함께 선물 전달 행사를 진행한다.
27일부터는 각 버스 노선을 정상 운행하며 사이사이 각종 행사 및 소아병원, 다문화 가정 등을 찾아가는 행사도 계획돼 있어 승객들의 대중교통 이용에 작은 즐거움을 줄 예정이다.
꼬마버스 타요 운행 소식에 네티즌들은 “꼬마버스 타요 운행, 보면 인증샷 찍어야지”, “꼬마버스 타요, 아이들 안내리면 어쩌나”, “꼬마버스 타요, 재미있는 아이디어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l 꼬마버스 타요 페이스북(꼬마버스 타요 운행)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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