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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노동당 부대표 박은지 사망, 자살로 추정… “단지 우울증 때문?”
동아닷컴
입력
2014-03-08 13:07
2014년 3월 8일 13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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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박은지 페이스북
‘노동당 박은지 사망’
노동당 박은지가 사망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박은지 부대표는 8일 오전 4시 30분 쯤 자택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다. 현재 경찰은 노동당 박은지 사망 사건에 대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박은지 부대표는 슬하에 초등학교 2학년 아들을 두고 있으며 노동당은 이날 홈페이지에 박은지 부대표의 소식을 알리고 애도의 뜻을 전했다.
박은지 부대표는 교사 출신으로 진보신당 부대변인과 대변인, 노동당 대변인을 거쳐 부대표 자리에 오른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티브이데일리에 따르면 “박은지 부대표가 개인사 때문에 우울증을 앓고 있었고, 이 때문에 힘들어했다”고 소식을 알렸다.
‘노동당 박은지 사망’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이는 어떡하나”, “편히 쉬시기를”, “정말 안타까운 소식이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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