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서울 내일(1일)부터 꼬리물기 단속, 위반 시 범칙금 3만원 벌점 10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2-28 15:45
2014년 2월 28일 15시 45분
입력
2014-02-28 15:34
2014년 2월 28일 15시 3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꼬리물기 단속.
서울지방경찰청은 3월 1일부터 지정차로 위반과 교차로 꼬리 물기, 끼어들기 등 ‘3대 교통 무질서 행위’를 집중적으로 단속한다고 최근 밝혔다.
교차로에서 정체가 발생하는데도 녹색 신호라는 이유로 무리하게 진입해 통행을 방해하는 ‘꼬리 물기’, 교차로 내 정지·서행 중인 다른 차량 앞으로 끼어드는 행위가 단속 대상이다.
단속에 적발될 경우 승합·승용차는 3만원, 이륜차는 2만원의 범칙금과 벌점 10점이 부과된다.
경찰은 매주 1회씩 집중적으로 단속하고 3인 1조로 현장 단속 전담반을 편성, 상시 단속 체제를 갖추기로 했으며 교통 순찰차 블랙박스와 캠코더 등을 활용해 무인 영상 단속도 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달 중순부터 3대 교통 무질서 단속에 관한 홍보를 해온 경찰은 3월 말까지를 계도 기간으로 정하고 홍보와 단속 활동을 병행한다는 방침이다.
꼬리물기 단속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꼬리물기 단속, 교통질서 선진화 필요하다”, “꼬리물기 단속, 진짜 꼬리물기 전에 안간다고 빵빵거리지 말자. 제발”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l 동아일보DB(꼬리물기 단속)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안전장비 안 묶였다” 외쳤는데 ‘출발’…中 절벽그네 추락사
2
침대에 8시간 미만 머물면 심근경색-뇌경색 위험 2배
3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4
미국發 AI 붐에 ‘반도체-소부장-전력’ 랠리… “1만피 꿈 아니다”
5
‘김건희 2심’ 판사, 숨진채 발견… “죄송하다” 유서 남겨
6
[단독]꾸벅꾸벅 고속도 운전… 넉달간 사망 73% 급증
7
[오늘의 운세/5월 7일]
8
정부 “교사가 사전조치 했으면 ‘소풍 사고’ 책임 못묻게”
9
트럼프 “내주 방중前 이란과 합의 가능…농축우라늄 美로 보낼것”
10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1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2
국회 최고령 84세 박지원 “의장으로 마지막 불사르고 가족 곁 돌아갈 것”
3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4
장동혁 “李, 분당 아파트 안파나 못파나…값 팍 내리면 금방 팔려”
5
李대통령 “부분 개헌 현실적…안 맞는 옷은 바꿔야”
6
국힘 한지아 “‘개헌 반대’ 통보식 당론 따르지 않을 것…표결 참여”
7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8
與 “천인공노할 尹어게인 공천” 국힘 “셀프 공소취소는 범죄”
9
“현직 부장판사, 선배 변호사에 돈 받고 형량 깎아줬다”
10
李 “부동산 불패? 이제 그런 신화 없다…정상화는 피할수 없는 흐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안전장비 안 묶였다” 외쳤는데 ‘출발’…中 절벽그네 추락사
2
침대에 8시간 미만 머물면 심근경색-뇌경색 위험 2배
3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4
미국發 AI 붐에 ‘반도체-소부장-전력’ 랠리… “1만피 꿈 아니다”
5
‘김건희 2심’ 판사, 숨진채 발견… “죄송하다” 유서 남겨
6
[단독]꾸벅꾸벅 고속도 운전… 넉달간 사망 73% 급증
7
[오늘의 운세/5월 7일]
8
정부 “교사가 사전조치 했으면 ‘소풍 사고’ 책임 못묻게”
9
트럼프 “내주 방중前 이란과 합의 가능…농축우라늄 美로 보낼것”
10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1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2
국회 최고령 84세 박지원 “의장으로 마지막 불사르고 가족 곁 돌아갈 것”
3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4
장동혁 “李, 분당 아파트 안파나 못파나…값 팍 내리면 금방 팔려”
5
李대통령 “부분 개헌 현실적…안 맞는 옷은 바꿔야”
6
국힘 한지아 “‘개헌 반대’ 통보식 당론 따르지 않을 것…표결 참여”
7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8
與 “천인공노할 尹어게인 공천” 국힘 “셀프 공소취소는 범죄”
9
“현직 부장판사, 선배 변호사에 돈 받고 형량 깎아줬다”
10
李 “부동산 불패? 이제 그런 신화 없다…정상화는 피할수 없는 흐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과충전 않겠습니다” 로봇스님 ‘가비’ 등장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찾아가는 ‘살목지’- 내려받는 ‘기리고’… 체험 콘텐츠 된 K호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