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음료 섭취량 1위 ‘탄산음료’, 2010년 이후 커피음료 큰 폭으로 증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2-18 18:56
2014년 2월 18일 18시 56분
입력
2014-02-18 10:41
2014년 2월 18일 10시 4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우리나라 국민들이 가장 많이 섭취하는 음료들이 공개됐다.
질병관리본부 질병예방센터는 18일 '우리나라 음료와 주류 섭취량 추이' 자료를 공개했다.
자료에 따르면 2010년부터 2012년까지 국민건강영향조사 식품섭취에서 탄산음료(하루 섭취량 41.7g)가 섭취량 1위를 기록했다.
뒤이어 커피음료가 하루 섭취량 38.7g으로 2위에 올랐다. 차 종류, 과일 및 채소음료, 이온 및 기능성음료가 그 뒤를 따랐다.
커피음료 섭취량은 2000년대 중반 이후 가파르게 늘었다. 프랜차이즈 카페의 급성장과 국민들의 다양한 커피 섭취 문화가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술의 섭취량에서는 맥주, 소주, 막걸리 순으로 조사됐다. 막걸리 섭취량은 앞서 조사에 비해 약 3.3배, 맥주와 소주는 2배 이상 증가해 국민들의 음주량이 점차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왜 자꾸 줄어들지?” 딱 1병씩만 사라지는 소주병…잠복 끝에 도둑 검거
2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3
배우 민찬기, 日서 ‘어깨빵’ 위협 당해… ‘부츠카리’ 여전
4
韓 유조선, 홍해 통과했다…호르무즈 봉쇄 이후 처음
5
추경호·유영하, 국힘 대구시장 후보 본경선 진출
6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7
‘李와 떡볶이 먹방’ 황교익, 문화관광연구원장 임명
8
늑구 위장서 ‘2.6cm 낚싯바늘’ 제거…“물고기 먹은 듯”
9
멧돼지들 혼비백산…도심서 휴머노이드 로봇이 추격전(영상)
10
미스 이란 “韓 7억 지원 반대” 글 지우고 “감사”…무슨 일?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3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4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5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6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7
‘김부겸 지지’ 홍준표, 내일 李대통령과 오찬…“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8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9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10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왜 자꾸 줄어들지?” 딱 1병씩만 사라지는 소주병…잠복 끝에 도둑 검거
2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3
배우 민찬기, 日서 ‘어깨빵’ 위협 당해… ‘부츠카리’ 여전
4
韓 유조선, 홍해 통과했다…호르무즈 봉쇄 이후 처음
5
추경호·유영하, 국힘 대구시장 후보 본경선 진출
6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7
‘李와 떡볶이 먹방’ 황교익, 문화관광연구원장 임명
8
늑구 위장서 ‘2.6cm 낚싯바늘’ 제거…“물고기 먹은 듯”
9
멧돼지들 혼비백산…도심서 휴머노이드 로봇이 추격전(영상)
10
미스 이란 “韓 7억 지원 반대” 글 지우고 “감사”…무슨 일?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3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4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5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6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7
‘김부겸 지지’ 홍준표, 내일 李대통령과 오찬…“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8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9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10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李대통령 “공직자 행동, 국가운명 바꿔…미관말직도 최선 다해달라“
4살 아이가 쏜 총에 2살 동생 숨져…부모 자리 비운 사이 ‘비극’
“눈 감고 15초 못 버티면 60대?”…억만장자가 말한 ‘신체나이 테스트’ [건강팩트체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