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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후 유망 직업 20개, “이름만 들어도 생소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2-07 10:07
2013년 12월 7일 10시 07분
입력
2013-12-07 09:47
2013년 12월 7일 09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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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C
‘10년 후 유망 직업 20’
‘10년 후 유망 직업 20종’이 네티즌들의 커다란 관심을 얻고 있다.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은 지난 6일 ‘10년 후 유망 직업 20종’을 발표했다.
결과를 보면 1위는 100점 만점에 99.5점을 얻은 ‘경영지도 및 진단 전문가’로 선정됐다.
이어 소음진동환경기술자 및 연구원, 에너지시험원, 에너지공학 기술자 및 연구원, 소방설비설계 및 감리 기술자가 각각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또한 항공기 조종사. 투자 및 신용 분석가, 항공기정비원, 소음진동환경 기술자 및 연구원, 플랜트공학 기술자, 화장품 및 비누제품 화학 기술자 및 연구원 등의 이름만 들어도 생소한 직업들도 순위에 존재했다.
‘10년 후 유망 직업 20’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름만 들어도 어려워”, “쉬운 직업 하나 없네”, “하나만 시켜줘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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