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大入수시 필승전략]고려대, 일반전형 자연계열 논술, 수학 필수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8-27 10:52
2013년 8월 27일 10시 52분
입력
2013-08-27 03:00
2013년 8월 27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014학년도 고려대 수시모집은 크게 3가지로 나뉜다. 일반전형과 학교장추천전형, 특기 또는 특별한 자격을 가진 학생을 위한 특별전형이다.
특기를 가진 학생을 위한 전형은 국제인재전형 과학인재전형 OKU미래인재전형 체육특기자전형이 있다.
특별한 자격을 갖춘 학생을 위한 전형은 사회공헌자전형 사회배려자전형 농어촌학생전형 특성화고졸재직자전형이다.
이재원 입학처장
1366명을 뽑는 일반전형에선 70%를 우선선발, 30%를 일반선발로 뽑는다. 우선선발은 논술 70%, 학교생활기록부 30%를, 일반선발은 논술 50%, 학생부 50%를 적용한다. 학생부 중 비교과영역은 출결상황 봉사활동 수상경력을 반영한다. 논술시험은 11월 16∼17일에 치른다. 자연계열 논술은 수학이 필수과목이다. 모집단위별 4과목 중 1과목을 선택해야 한다.
학교장추천전형은 630명을 뽑는다. 대상은 △고려대가 추구하는 인재상에 부합하고 △비교과활동에도 적극적이며 △모집단위(전공 영역)에 대한 잠재력 및 창의적인 문제해결능력을 갖춘 학생이다.
학교장추천전형은 1단계에서 서류 100%로 모집인원의 3배수 내외를 뽑는다. 2단계에선 1단계 성적 70%와 면접 30%를 합쳐 최종 선발한다.
대학수학능력시험 최저학력기준은 인문계에서 국어B, 수학A, 영어B에 사회탐구 4개영역에서 2개영역 2등급 이내, 자연계에서 국어A, 수학B, 영어B, 과학탐구 4개영역에서 2개영역 2등급 이내다. 자연계 모집단위는 수학B 또는 과학탐구영역을 반드시 포함해야 한다.
국제인재전형은 300명을 선발한다. 지정 응시영역 및 최저학력기준은 없다. 1단계에서 서류 100%로 3∼5배수를 뽑고 2단계에서는 1단계 성적 70%와 면접 30%를 종합해 최종 선발한다.
문의는 전화(02-3290-1251∼9) 또는 입학처 홈페이지(http://oku.korea.ac.kr)를 참조하면 된다.
신진우 기자 niceshin@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2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3
뮤지컬 배우 남경주, 성폭행 혐의 검찰 송치
4
“먹는 알부민, 조미료 퍼먹는 셈” 서울대 교수의 경고
5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 프리지아 발언 논란
6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7
[오늘의 운세/3월 12일]
8
“이 시국에 1700원대…돈쭐내자” 착한 주유소 응원
9
쑥대밭 이란 공군기지에 ‘미국산 F-14’ 전투기가…
10
“200만원대 기뢰 1개만으로도, 전세계 석유공급 20% 차단 가능”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4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5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6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7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8
정성호 “검사들에 李공소취소 말한 사실 없다” 거래설 부인
9
장동혁, 인적쇄신 질문에 침묵…“결의문이 당의 마지막 입장”
10
張, 이틀째 ‘절윤 동의’ 침묵… 개혁파 “진정성 보일 인사조치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2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3
뮤지컬 배우 남경주, 성폭행 혐의 검찰 송치
4
“먹는 알부민, 조미료 퍼먹는 셈” 서울대 교수의 경고
5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 프리지아 발언 논란
6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7
[오늘의 운세/3월 12일]
8
“이 시국에 1700원대…돈쭐내자” 착한 주유소 응원
9
쑥대밭 이란 공군기지에 ‘미국산 F-14’ 전투기가…
10
“200만원대 기뢰 1개만으로도, 전세계 석유공급 20% 차단 가능”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4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5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6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7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8
정성호 “검사들에 李공소취소 말한 사실 없다” 거래설 부인
9
장동혁, 인적쇄신 질문에 침묵…“결의문이 당의 마지막 입장”
10
張, 이틀째 ‘절윤 동의’ 침묵… 개혁파 “진정성 보일 인사조치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어린이집 등 ‘수두 주의보’… 올해 환자 4500명 넘어
경실련 “쿠팡, 6년간 72명 넘는 전관 영입해 로비”
北, 엿새만에 또 북한판 이지스함 미사일 도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