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여대생 살해사건’…경찰 “택시기사 유력 용의자”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5-28 18:09
2013년 5월 28일 18시 09분
입력
2013-05-28 11:44
2013년 5월 28일 11시 4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대구 여대생 살해 사건을 수사 중인 대구 중부경찰서는 28일 피해자 남모(22)양이 마지막으로 탄 택시 기사를 유력한 용의자로 보고 수사력을 집중하고 있다.
경찰은 남양이 실종된 지난 25일 오전 4시 이후 대구 중구 삼덕동에서 경북 경주 화천의 저수지까지 통행한 택시를 중심으로 조사하고 있다.
경찰은 택시기사가 20~30대의 젊은 남자로 보였다는 목격자 진술에 따라 택시업체를 상대로도 조사를 벌이고 있다. 또한, 택시가 이동한 것으로 추정되는 국도나 고속도로, 남양 집 주변 등의 폐쇄회로(CC)TV 분석을 통해 용의 차량을 압축하고 있다.
남양은 휴대전화는 대구 북구 산격동에서 마지막으로 검색됐다. 북구 산격동은 남양이 가려고 했던 집과는 반대 방향이다. 용의자가 남양을 엉뚱한 곳으로 태우고 간 것일 수도 있다.
이후에는 남양의 전화기가 꺼진 상태여서 수사에 별다른 도움이 되지는 못하고 있다.
경찰은 지난 27일 남양의 시신에서 채취한 용의자의 DNA에 대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분석을 의뢰했다.
채승기 대구 중부경찰서 수사과장은 "남양이 탄 택시를 찾는 일이 현재로서는 가장 급하다"라며 "차량이 이동한 경로를 파악하고 있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동아광장/박용]
2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3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4
[단독]‘이적설’ 김민재 前소속 연세대 “FIFA, 기여금 수령준비 요청”
5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6
美 “韓 국회 승인전까진 무역합의 없다”… 핵잠 협정까지 불똥 우려
7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8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9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0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7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8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9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10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동아광장/박용]
2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3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4
[단독]‘이적설’ 김민재 前소속 연세대 “FIFA, 기여금 수령준비 요청”
5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6
美 “韓 국회 승인전까진 무역합의 없다”… 핵잠 협정까지 불똥 우려
7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8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9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0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7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8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9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10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100돈 금팔찌 잃어버리신 분?”…사패산 터널서 발견돼
美재무부, 올해도 한국 ‘환율 관찰 대상국’ 유지
서울중앙지검 차장검사 4명 전원 교체… 중간간부급 부장검사도 2명 빼고 물갈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