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비앙카-최다니엘, ‘대마’혐의 불구속 입건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5-06 11:39
2013년 5월 6일 11시 39분
입력
2013-05-06 06:06
2013년 5월 6일 06시 0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대마를 판매하고 알선한 혐의로 그룹 DMTN의 멤버 최다니엘 씨(21)와 '미녀들의 수다'출신 방송인 비앙카 모블리 씨(24) 등 3명과 대마를 흡입한 혐의로 손모 씨(24·여) 등 1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서울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가 6일 밝혔다..
또 대마를 채취해 피우고 구매 알선한 혐의(마약류관리에관한 법률 위반)로 인디밴드 멤버 신모 씨(34)와 노모 씨(30)를 구속하고 양모 씨(32)는 불구속 입건했다.
신 씨 등은 지난해 10월 중순께 강원도의 한 야산에서 야생대마를 채취하는 등 2차례에 걸쳐 대마를 채취해 말린 뒤 손 씨 등 4명에게 9차례에 걸쳐 대마 약 50g을 150만원에 판매하고 흡연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 최다니엘은 서모 씨(25)로부터 대마를 구입해 지난해 9월 말께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서 비앙카의 알선으로 이모 씨(20·여)에게 대마 2.5g을 30만원에 판매하는 등 3차례에 걸쳐 3명에게 판 혐의다.
김 모씨(22)는 지난 1월께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서 손 씨에게 신종마약을 나눠줬으며 임모 씨(21·여) 등 12명은 대마와 신종마약을 강남 클럽 등에서 흡연한 혐의다.
경찰조사 결과 이들은 미국 유학과 국내 클럽 등을 통해 알고 지냈으며 유학 또는 해외생활 중 마약을 쉽게 접하고 귀국한 뒤에도 계속 흡연한 것으로 드러났다.
임 씨는 경찰 조사에서 "미국 유학 중 파티에서 대부분의 친구들이 대마를 피웠으며 나에게도 대마를 권해 호기심에 경험하게 됐다"며 "귀국한 후에도 대마 생각이 나서 피우게 됐다"고 진술했다.
앞서 수원지방검찰청 성남지청 형사2부(부장검사 김명희)는 지난 3월 최다니엘과 비앙카를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불구속 기소해 지난달 30일 첫 공판이 열렸다.
최다니엘은 공판에서 자신의 혐의 사실을 모두 시인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비앙카는 재판에 출석하지 않았다.
이와 관련해 비앙카와 같은 미국 출신 방송인 샘 해밍턴은 한 방송에서 "비앙카, 넌 어머니가 경찰인데 그러면 안 돼"라고 비앙카를 비난한 바 있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호르무즈밖 항구 둔 UAE 증산… ‘경제밀착’ 韓 공급망에 청신호
2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3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4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5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6
단순 시비 출동 경찰에 “다리에 벌레 기어다녀”…마약 딱 걸렸다
7
[오늘의 운세/4월 30일]
8
[속보]트럼프 “독일 주둔 미군 감축 검토…조만간 결정”
9
압구정 건물주 박정수 “남편 위해 지었는데 술만 마셔”
10
젊어진 ‘반도체 벨트’ 경기 남부, 정치 변방서 재보선 ‘핫플’로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3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4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5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6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7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8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9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10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호르무즈밖 항구 둔 UAE 증산… ‘경제밀착’ 韓 공급망에 청신호
2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3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4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5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6
단순 시비 출동 경찰에 “다리에 벌레 기어다녀”…마약 딱 걸렸다
7
[오늘의 운세/4월 30일]
8
[속보]트럼프 “독일 주둔 미군 감축 검토…조만간 결정”
9
압구정 건물주 박정수 “남편 위해 지었는데 술만 마셔”
10
젊어진 ‘반도체 벨트’ 경기 남부, 정치 변방서 재보선 ‘핫플’로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3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4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5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6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7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8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9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10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은행 빚 못갚는 中企 늘어난다… ‘경제 허리’ 대출 건전성 악화
“냄새도 ‘지도’처럼 읽는다”…美연구진, 후각 작동 원리 새로 규명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