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이달 월급 왜 줄었지?”…이유 살펴보니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4-18 13:49
2013년 4월 18일 13시 49분
입력
2013-04-18 12:15
2013년 4월 18일 12시 1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회사원 A씨는 이번 달 급여 명세서를 받고 고개를 갸우뚱 했다. 수령액이 평소보다 10만 원 가량 줄어들었기 때문. 담당 부서에 전화를 걸어 확인한 후에야 이유를 알 수 있었다. 이달 급여에 지난해 건강보험료에 대한 정산 결과가 부과됐다는 것이다.
보건복지부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은 4월 직장가입자의 2012년도 분 건강보험료를 정산한 결과, 1200만 명에 대해 1조5876억원의 보험료가 발생했다고 18일 밝혔다.
1인당 평균 정산금액은 13만 2000원으로 사용자와 가입자가 6만 6000원씩 나눠 내게 된다.
하지만 직장에 따라서는 평소 의료보험료의 3~4배에 달하는 금액을 내는 경우도 있어 부담이 클 수밖에 없다.
공단은 "가입자의 추가 보험료가 당월 보험료보다 많은 경우 분할납부제도를 활용하면 보험료 정산으로 인한 부담을 줄일 수 있다"고 말했다.
추가 보험료가 당월 보험료의 2배 미만인 경우에는 3회, 2~3배 미만은 5회, 3배 이상은 10회까지 분할납부가 가능하다.
정산보험료는 4월분 보험료와 함께 이달 25일경에 고지되며, 5월10일까지 납부하면 된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2
靑내부 “정청래 ‘정권 짧다’ 발언은 협박, 여당이 정권 흔들어” 격앙
3
[오늘의 운세/6월 15일]
4
사퇴 요구에도 버티는 장동혁, 일부 지도부 “선관위 문제 집중” 감싸기
5
정청래, 이르면 주내 대표직 사퇴-연임 도전
6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7
줄잇는 보조배터리 화재 ‘아찔’… 뜨거운 여름 ‘열폭주’ 주의보
8
900도 화염속 뛰어든 소방로봇 ‘단비’, 1분에 2600L 물 뿜으며 불길 잡았다
9
머스크가 띄운 ‘우주 데이터센터’… K배터리-태양광 ‘빅뱅’ 온다
10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1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2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3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4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5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6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7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8
李 “6·15 남북공동선언, 역사 전환점…희망의 불씨 살아있다 믿어”
9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10
‘주말 잠행’ 정청래, 이르면 이번주 연임 도전…‘친명’선 포기 압박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2
靑내부 “정청래 ‘정권 짧다’ 발언은 협박, 여당이 정권 흔들어” 격앙
3
[오늘의 운세/6월 15일]
4
사퇴 요구에도 버티는 장동혁, 일부 지도부 “선관위 문제 집중” 감싸기
5
정청래, 이르면 주내 대표직 사퇴-연임 도전
6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7
줄잇는 보조배터리 화재 ‘아찔’… 뜨거운 여름 ‘열폭주’ 주의보
8
900도 화염속 뛰어든 소방로봇 ‘단비’, 1분에 2600L 물 뿜으며 불길 잡았다
9
머스크가 띄운 ‘우주 데이터센터’… K배터리-태양광 ‘빅뱅’ 온다
10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1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2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3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4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5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6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7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8
李 “6·15 남북공동선언, 역사 전환점…희망의 불씨 살아있다 믿어”
9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10
‘주말 잠행’ 정청래, 이르면 이번주 연임 도전…‘친명’선 포기 압박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광복 후 순수 한국인 최초 발굴… 경주 호우총 아닌 개성 법당방”
美 “MOU 결승선만 남아” 이란 “모즈타바 승인”… 핵폐기엔 입장차
“남편 백도빈, 5개월 만에 20㎏ 감량”…정시아가 공개한 비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