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종합뉴스]단독/경찰, ‘유력인사 성상납 사건’ 수사 착수…성접대 여성들 줄소환
채널A
업데이트
2013-03-22 10:24
2013년 3월 22일 10시 24분
입력
2013-03-19 22:26
2013년 3월 19일 22시 2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채널A ‘종합뉴스’ 방송화면 캡쳐.
[앵커멘트]
유력인사 성접대 의혹 사건 수사에 착수한
경찰청 특수수사과는 성접대에 동원된 여성들을
차례로 불러 조사하고 있습니다.
또 이번 의혹이 처음 제기됐던
건설업자 A씨 고소사건을 처음 수사했던
서초경찰서 수사팀을 오늘 소환 조사했습니다.
차주혁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
[채널A 영상]
경찰청, 성접대 동원 여성들 차례로 조사
[리포트]
한 건설업자의 유력인사 성접대 사건을 수사중인
경찰이 경찰 내부 수사로 포문을 열었습니다.
경찰청 특수수사과는 여성사업가 K씨가
성폭행 등의 혐의로 건설업자 A씨를 고소한
최초 사건부터 재검토에 착수했습니다.
경찰청은 지난해 11월 접수된 고소사건을
담당했던 서울 서초경찰서
강력2팀 수사관들을 오늘 소환조사했습니다.
당시 수사과정에서 K씨가
유력인사 성접대 의혹을 제기했는데도
이 부분을 제대로 수사하지 않은 경위를 집중 추궁했습니다.
누군가의 압력에 의해 사건이 축소됐을 가능성을
염두에 둔 수사입니다.
앞서 서울경찰청도 당시 수사과정에 대해
감찰조사를 벌인 바 있습니다.
경찰청은 당시 수사기록과
감찰자료 등을 넘겨받아 검토를 마친 상태입니다.
최초 수사과정에 대한 정밀조사를 통해
건설업자 A씨와 성접대 의혹이 제기된
유력인사들의 유착관계를 파헤치겠다는 계획입니다.
또 성접대 의혹을 받고 있는 당시 사정기관 고위간부와
상대 여성에 대한 수사도 이미
상당 부분 진척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성접대에 동원된 여성들을 차례로 조사하고 있으며,
여성사업가 K씨도 조만간 불러 성접대 장면이 촬영된
동영상의 존재 여부에 대해 조사할 계획입니다.
채널A 뉴스 차주혁입니다.
#성접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우려 커지는 ‘정동영 리스크’…野 “李대통령, 즉각 경질해야”
2
배현진 “장동혁 사진에 실소…돌아오면 거취 고민하길”
3
이영애, 휠쳬어 탄 父와 손 꼭 잡고 미소 “따뜻한 양평 문호리 집”
4
“이란 혁명수비대, 유조선에 발포”…모즈타바 “적에 쓰라린 패배 안길 준비”
5
사우디 왕세자의 ‘1경3000조원’ 프로젝트 멈췄다…“감당 안 돼”[딥다이브]
6
“하이닉스 성과급을 왜 하이닉스만…국민과 나눠야” 공무원 주장에 ‘시끌’
7
최강 해군이라더니…美항모 식단, 오래된 가공육에 당근 조각들
8
케밥 1개 샀다가 296만원 결제…눈뜨고 코 베이는 코파카바나
9
간단한 생활 습관만 바꿔도 치매 위험 ‘25%↓’[노화설계]
10
‘바다 위 호텔’ 초호화 크루즈 입항…외국인 관광객 2천명 몰려
1
우려 커지는 ‘정동영 리스크’…野 “李대통령, 즉각 경질해야”
2
與野, 세비 7500만원 받는 시도의원 늘린다
3
“하이닉스 성과급을 왜 하이닉스만…국민과 나눠야” 공무원 주장에 ‘시끌’
4
배현진 “장동혁 사진에 실소…돌아오면 거취 고민하길”
5
‘명픽’ 정원오 vs ‘5선 도전’ 오세훈…서울시장 맞대결
6
국힘 “김용, 2심 실형 범죄자…출마는 법치 조롱”
7
李, 홍준표와 ‘막걸리 회동’… 역할 제안 여부 주목
8
“이란 혁명수비대, 유조선에 발포”…모즈타바 “적에 쓰라린 패배 안길 준비”
9
李 “필요하면 국책기관 대신 공무원 늘려야… 욕은 내가 먹겠다”
10
내달 총파업 예고한 삼성전자 노조… “회사 최대 30조 손실 가능” 으름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우려 커지는 ‘정동영 리스크’…野 “李대통령, 즉각 경질해야”
2
배현진 “장동혁 사진에 실소…돌아오면 거취 고민하길”
3
이영애, 휠쳬어 탄 父와 손 꼭 잡고 미소 “따뜻한 양평 문호리 집”
4
“이란 혁명수비대, 유조선에 발포”…모즈타바 “적에 쓰라린 패배 안길 준비”
5
사우디 왕세자의 ‘1경3000조원’ 프로젝트 멈췄다…“감당 안 돼”[딥다이브]
6
“하이닉스 성과급을 왜 하이닉스만…국민과 나눠야” 공무원 주장에 ‘시끌’
7
최강 해군이라더니…美항모 식단, 오래된 가공육에 당근 조각들
8
케밥 1개 샀다가 296만원 결제…눈뜨고 코 베이는 코파카바나
9
간단한 생활 습관만 바꿔도 치매 위험 ‘25%↓’[노화설계]
10
‘바다 위 호텔’ 초호화 크루즈 입항…외국인 관광객 2천명 몰려
1
우려 커지는 ‘정동영 리스크’…野 “李대통령, 즉각 경질해야”
2
與野, 세비 7500만원 받는 시도의원 늘린다
3
“하이닉스 성과급을 왜 하이닉스만…국민과 나눠야” 공무원 주장에 ‘시끌’
4
배현진 “장동혁 사진에 실소…돌아오면 거취 고민하길”
5
‘명픽’ 정원오 vs ‘5선 도전’ 오세훈…서울시장 맞대결
6
국힘 “김용, 2심 실형 범죄자…출마는 법치 조롱”
7
李, 홍준표와 ‘막걸리 회동’… 역할 제안 여부 주목
8
“이란 혁명수비대, 유조선에 발포”…모즈타바 “적에 쓰라린 패배 안길 준비”
9
李 “필요하면 국책기관 대신 공무원 늘려야… 욕은 내가 먹겠다”
10
내달 총파업 예고한 삼성전자 노조… “회사 최대 30조 손실 가능” 으름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부동산 ‘보유’, 금융은 ‘운용’…자산가들 돈 굴리는 방식 바뀐 이유
1220회 로또 1등 21억씩 14명…자동 10곳·수동 2곳·반자동 2곳
“AI 직원도 월급 줘야 하나요” MS가 쏘아올린 ‘유료화 논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