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여수서 40대男 바다 투신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2-11-26 12:03
2012년 11월 26일 12시 03분
입력
2012-11-26 10:10
2012년 11월 26일 10시 1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전남 여수의 바다에서 40대 남성이 투신해 실종됐다.
26일 전남 여수경찰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10시께 전남 여수시 율촌면의 한 둑길에서 A씨(48)가 바다로 뛰어들었다.
A씨는 이날 사고 현장 인근에서 지인 B씨(47·여)와 그의 남편 C씨(54)와 만나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C씨는 A씨와 아내의 내연관계를 추궁하며 A씨와 언쟁하던 중 흉기로 A씨의 머리 등을 때리고 A씨의 차량 유리를 부순 것으로 조사됐다.
C씨는 경찰 조사에서 "다툼 중 A씨가 수심 1m 깊이의 인근 바다로 뛰어들었다. 나오라고 해도 나오지 않자 보여주려고 하는 행동 같아서 아내와 자리를 떠났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C씨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전날에 이어 이틀째 인근 해역을 수색하고 있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2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3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4
‘연대생’ 졸리 아들, 이름서 아빠 성 ‘피트’ 뺐다
5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6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7
밥과 빵, 냉동했다가 데워먹으면 살 빠진다?[건강팩트체크]
8
한국인의 땀과 살과 주름을 그린 화가 황재형 별세
9
조국당 “국힘 서명옥, 피켓으로 이해민 얼굴 가격”
10
최현석 레스토랑 “노출 의상 자제해달라”…얼마나 심했길래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4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5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6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7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8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9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10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2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3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4
‘연대생’ 졸리 아들, 이름서 아빠 성 ‘피트’ 뺐다
5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6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7
밥과 빵, 냉동했다가 데워먹으면 살 빠진다?[건강팩트체크]
8
한국인의 땀과 살과 주름을 그린 화가 황재형 별세
9
조국당 “국힘 서명옥, 피켓으로 이해민 얼굴 가격”
10
최현석 레스토랑 “노출 의상 자제해달라”…얼마나 심했길래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4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5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6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7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8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9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10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민주당 공소취소 추진위 출범, 3건 중 2건이 ‘李 대통령 사건’
[단독]수감 직전에도 필로폰 투약…교도소 검사서 덜미
‘노인 냄새’는 정말 존재할까?…과학이 밝힌 불편한 진실[노화설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