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대구/경북]문화가
동아일보
입력
2012-09-07 03:00
2012년 9월 7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전시>
대구
□민영보 문인화=9일까지 문화예술회관. 053-606-6114
□이인성 미술상 수상자 이상국 초대 및 이인성 100주년 기념=9일까지 문화예술회관. 053-606-6114
□이명효 한국화=9일까지 대백프라자 갤러리. 053-420-8015
□외규장각 의궤와 조선왕실 혼례이야기=9일까지 국립대구박물관. 053-768-6054
□대구근대미술 ‘11인의 인물화’=9일까지 대구미술관. 053-790-3000
포항
□불빛축제 전국사진 공모전 입상작=11일까지 문화예술회관. 054-292-0250
<공연>
대구
□제31회 대구음악제=7, 8일 오후 7시 반 문화예술회관. 053-606-6333
□청소년을 위한 ‘토요예술무대’=8일 오전 11시 문화예술회관. 053-606-6345
□가야금 독주회 ‘줄 위에 소리 날아들어’=8일 오후 6시 수성아트피아. 010-6426-8685
□연극 ‘리어왕’=△8일 오후 4시, 7시 반 △9일 오후 3, 6시 봉산문화회관. 053-246-2925
□시립국악단 상설공연 ‘거문고’=11일 오후 7시 문화예술회관. 053-606-6193
□대구무형문화재전 ‘제7호 공산농요제’=11일 오후 2시 반 문화예술회관. 053-803-3751
□연극 ‘오달수의 연기인생’=12일 오후 7시 반 수성아트피아. 053-668-1800
포항
□개그 더 코미디쇼=9일 오후 1시 반, 4, 7시 문화예술회관. 1644-8246
구미
□연극 ‘경로당 폰팅 사건’=15일까지 △평일(월요일 쉼) 오후 7시 반 △토요일 오후 4시, 7시 반 △일요일 오후 3, 6시 문화예술회관. 054-451-3040
#문화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2
‘국힘 집단입당 지시’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 구속
3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4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5
李, 세월호 생존자 비보에 “참담한 마음…상처 후벼파는 일 있어선 안돼”
6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7
“돌아서면 잊어버려”… 뇌 건강 챙겨야 할 때
8
李 “연평도 장병 뱃삯 11만원 해결 부탁” 박찬대에 공개 요청
9
‘대포통장 공장’ 통째로 날린 英… 잔가지만 치는 韓[히어로콘텐츠/히든④-上]
10
금태섭 “李정부 지탱한 ‘내란 프레임’ 이제 깨졌다”[황형준의 법정모독]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4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5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6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7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8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9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10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2
‘국힘 집단입당 지시’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 구속
3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4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5
李, 세월호 생존자 비보에 “참담한 마음…상처 후벼파는 일 있어선 안돼”
6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7
“돌아서면 잊어버려”… 뇌 건강 챙겨야 할 때
8
李 “연평도 장병 뱃삯 11만원 해결 부탁” 박찬대에 공개 요청
9
‘대포통장 공장’ 통째로 날린 英… 잔가지만 치는 韓[히어로콘텐츠/히든④-上]
10
금태섭 “李정부 지탱한 ‘내란 프레임’ 이제 깨졌다”[황형준의 법정모독]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4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5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6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7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8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9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10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불닭볶음면 성공신화에 청년창업가들 귀 쫑긋
28년 묵은 판례가 만든 면죄부… ‘그놈’은 웃으며 법정 떠났다[히어로콘텐츠/히든③-下]
“지난해 순이익 30% 성과급 달라”… 현대차 노조 ‘찬성 86%’ 파업 가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