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부산/경남]게시판
동아일보
입력
2012-09-06 03:00
2012년 9월 6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알림▼
<부산>
□문화도시네트워크 ‘밀양문화탐방’=선착순 40명. 15일 오전 9시 부산진역 1번 출구 집결. 표충사, 얼음골, 영남루 등. 051-760-1494
□이원복 교수님과 떠나는 ‘먼나라 이웃나라’ 여행=중학생 및 일반인 선착순 50명. 7일 오후 2시 동구청. 051-250-0321
□자살예방의 날 기념 부산시 자살예방주간 행사=7일 오후 2시 부산시청 1층 대강당. 생명존중 강연회, 자살예방의 날 기념캠페인 등. 051-888-8241
<울산>
□울산사랑 어르신 한마당=6일 오후 2시 종하체육관. 052-229-4832
□성문화축제 ‘이구동성’=8일 오후 2시 울산대공원 정문광장. 052-256-1318
□울산시립청소년교향악단 ‘가을의 칸타빌레’ 공연=11일 오후 7시 반 문예회관 소공연장. 052-275-9623
<창원>
□제17회 김달진문학제=8, 9일 진해구민회관과 소사동 김달진문학관 및 생가일원. 문학심포지엄, 동화구연대회, 세계문학특강, 국제시낭송음악회 등. 055-547-2623
<김해>
□2014학년도 대학입시설명회=고교 1, 2학년생, 학부모 대상. 8일 오후 2시 김해시청 대회의실. 055-330-3172
<함안>
□함안군 사이버 정보화 교육=선착순 접수. 홈페이지(www.estudy.or.kr/haman). 컴퓨터 첫걸음, 초보자도 쉽게 하는 UCC제작, 포토샵, 엑셀, 한글, 파워포인트 등 11개 강좌. 무료. 055-580-2133
<창녕>
□창녕군민 한마음 건강걷기 대회=8일 오전 6시 반 명덕초등학교 운동장. 4.5km 코스. 055-530-1481
#부산
#경남
#게시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2
여고생 살해범, 신상공개 미뤄진 사이…이름·사진 다 퍼졌다
3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4
신호 떨어지면 ‘출동’…호르무즈 틀어쥔 이란 ‘모기 함대’
5
소련군 얼굴 사이 북한군…北, 러 전승절 열병식에 첫 행진
6
‘확장 재정’ 힘 실은 김용범 “반도체 호황에 역대급 세수…재정 유연해야”
7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8
무등산서 실종 30대, 닷새째에 구조…생수 2병으로 버텼다
9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10
“보증금 못 받았다면 이렇게”…전세금 돌려받는 3단계 [집과법]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3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4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5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6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7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8
전재수 “30년來 대통령-與 부산시장 후보 이리 궁합 좋았던 적 있었나”
9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10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2
여고생 살해범, 신상공개 미뤄진 사이…이름·사진 다 퍼졌다
3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4
신호 떨어지면 ‘출동’…호르무즈 틀어쥔 이란 ‘모기 함대’
5
소련군 얼굴 사이 북한군…北, 러 전승절 열병식에 첫 행진
6
‘확장 재정’ 힘 실은 김용범 “반도체 호황에 역대급 세수…재정 유연해야”
7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8
무등산서 실종 30대, 닷새째에 구조…생수 2병으로 버텼다
9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10
“보증금 못 받았다면 이렇게”…전세금 돌려받는 3단계 [집과법]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3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4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5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6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7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8
전재수 “30년來 대통령-與 부산시장 후보 이리 궁합 좋았던 적 있었나”
9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10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박형준 “부산 북갑부터 통합해야”…박민식-한동훈 단일화 촉구
한동훈 “힘센 사람 모아놓고 언론에 자랑…우리 개소식은 다르다”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