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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A]감사원, 총알 관통하는 방탄복-안보이는 투시경 적발
채널A
업데이트
2012-08-25 01:21
2012년 8월 25일 01시 21분
입력
2012-08-24 22:12
2012년 8월 24일 22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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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총탄에 숭숭 뚫리는 방탄복과
밤에 보이지 않는 야간 투시경은
뭐에 쓰라고 주는 걸까요.
우리 군에 보급된
방탄복 가운데 일부가
북한군의 총탄에
그대로 관통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용환 기자의 보돕니다.
▶
[채널A 영상]
숭숭 뚫리는 방탄복은 뭐에 쓰라고?
[리포트]
군에 보급되는 군수품이 조달에서부터 관리에 이르기까지
총체적인 문제가 있는 것으로 감사원 감사 결과 드러났습니다.
무엇보다 안전 성능이 중요한 방탄복.
정상적인 방탄복의 모습입니다.
총격이 가해지면 방탄판이 총탄을 막고 충격을 최대한 흡수해
장병들의 생명을 지켜줍니다.
방탄복에서 방탄판의 역할은 그만큼 절대적입니다.
감사원이 실제로 북한군이 사용하는 AK-47 소총을 이용해
군에 납품돼 있는 방탄복을 대상으로 성능 실험을 했습니다.
실험 결과 일부의 방탄복은
역할을 전혀 하지 못하고 총탄이 완전 관통됐습니다.
말 그대로 무용지물인 셈입니다.
육군본부가 만든 방탄복 국방규격에는
방탄복의 성능 유지와 관련한 어떠한 규정도 명시돼 있지 않습니다.
[인터뷰: 감사원 이영하 국방감사단 과정]
“특정년도에 제작된 방탄복을 전량 폐기 또는 교체하고
방탄복의 방탄 성능 보증 기간을 늘리며…”
군에 보급된 야간투시경도
제 기능을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8월 육군 모 사단에 납품된
야간투시경 170여 대를 확인한 결과
26대가 불량이었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채널A 뉴스 이용환입니다.
#방탄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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