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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入수시 필승전략]학교생활우수자, 추천여부 관계없이 지원 가능
동아일보
입력
2012-08-23 03:00
2012년 8월 23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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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운대학교/iphak.kw.ac.kr
광운대는 올해 수시 1, 2차 모집에서 모두 1033명을 뽑는다. 입학사정관전형을 새로 만들었고 논술우수자전형은 선발인원을 늘렸다.
1차 모집에서는 △학교생활우수자 전형(170명) △글로벌리더 전형(152명) 등이, 2차 모집에서는 △논술우수자 전형(266명) △교과성적우수자 전형(278명) △사회적 배려대상자 전형(14명) 등이 치러진다.
학교생활우수자 전형은 교사나 학교장의 추천여부와 관계없이 지원이 가능하다. 1단계에서 학생부만으로 5배수를 가려낸 뒤 2단계에서 1단계 성적 40%+면접·구술고사 60%로 선발한다.
입학사정관 전형인 광운참빛인재 전형(52명)은 1단계에서 학생부 교과 영역 60%+서류 종합평가 40%를 반영해 3배수의 인원을 선발한다. 2단계에서는 1단계 성적 50%+면접·구술고사 50%를 반영한다. 수능 최저 학력 기준은 적용하지 않는다. 입학사정관 전형인 특성화고교졸재직자 전형(72명)은 서류평가 60%+면접·구술고사 40%를 반영한다.
글로벌리더 전형은 2011년 2월 이후 졸업자부터 지원할 수 있다. 1단계에서 학생부 40%+어학성적 60%로 5배수를 선발하고 2단계에서는 1단계 성적 40%+면접·구술고사 성적 60%를 반영한다.
수시 2차 논술우수자 전형에서는 논술 성적을 60% 반영하고 수능 최저학력기준도 적용한다. 수능 4개 영역 중에서 2개 이상이 3등급 이내여야 한다.
전진호 입학처장
교과성적우수자 전형도 30%의 우선선발 인원(4개 영역 중 2개 이상 2등급 이내)과 70%의 일반선발 인원(4개 영역 중 2개 이상 3등급 이내) 모두에 수능 최저학력 기준을 적용한다. 수시 1, 2차 접수기간은 9월 4∼9일이다.
iphak.kw.ac.kr, 02-940-5640
김도형 기자 dod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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