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女제자에 성추행 고소 당한 교사 “죽겠다” 문자 남기고 실종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2-07-18 17:43
2012년 7월 18일 17시 43분
입력
2012-07-18 17:41
2012년 7월 18일 17시 4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여학생 제자에게 고소를 당한 현직 고교 교사가 자살을 암시하는 문자메시지를 남기고 사라져 경찰이 소재 파악에 나섰다고 뉴시스가 18일 보도했다.
이날 보도에 따르면 제천 A고교 B교사가 이날 아침 7시경 동료 교사의 휴대전화로 "죽겠다"는 내용의 문자메시지를 보냈다.
자살 의심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마지막 휴대전화 신호가 잡혔던 영월군 느릅재 일원과 제천시 송학면 입석리, 용두산 등에 경찰관 20여 명을 보내 B교사를 찾기 위한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으나 오후 5시 현재까지 성과를 얻지 못하고 있다고 이 매체는 설명했다.
B교사는 이날 오전 10시 피고소인 자격으로 경찰에 출석할 예정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여고생 C양은 B교사가 지난 14일 밤 술을 마시고 잠을 자던 자신을 성추행했다며 그를 경찰에 고소했다.
C양의 고소 이후 출근하지 않던 B교사는 학교 관계자를 통해 "C양 등 2명의 제자와 술을 마시기는 했지만 성추행은 하지 않았다"는 입장을 밝혀왔다고 이 매체는 덧붙였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UAE “석유수출국기구 탈퇴”…원유 생산 독자노선 걷는다
2
‘총파업 예고’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동남아 휴가 떠났다
3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4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5
배우 한다감, 46세에 임신…“연예계 최고령 산모”
6
“한동훈 조직 없는게 약점…전국서 온 아줌마들로는 안돼”[황형준의 법정모독]
7
상가 화장실 휴지 쓴 여성 ‘비명’…몰카범이 접착제 묻힌 듯
8
[단독]우크라戰 파병 북한군 2280여명 전사…첫 공식기록
9
트럼프 “이란, 붕괴 상태 있다고 통보…우리가 호르무즈 개방해주길 원해”
10
트럼프, 찰스3세 어깨 툭툭 논란…“왕실의전 위반” vs “친근함 표현”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3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4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5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6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7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8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9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10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도 징역 2년…“죄질 중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UAE “석유수출국기구 탈퇴”…원유 생산 독자노선 걷는다
2
‘총파업 예고’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동남아 휴가 떠났다
3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4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5
배우 한다감, 46세에 임신…“연예계 최고령 산모”
6
“한동훈 조직 없는게 약점…전국서 온 아줌마들로는 안돼”[황형준의 법정모독]
7
상가 화장실 휴지 쓴 여성 ‘비명’…몰카범이 접착제 묻힌 듯
8
[단독]우크라戰 파병 북한군 2280여명 전사…첫 공식기록
9
트럼프 “이란, 붕괴 상태 있다고 통보…우리가 호르무즈 개방해주길 원해”
10
트럼프, 찰스3세 어깨 툭툭 논란…“왕실의전 위반” vs “친근함 표현”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3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4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5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6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7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8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9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10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도 징역 2년…“죄질 중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사설]아동학대 반복신고 6800명… 한 번 당해도 끔찍할 텐데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항소심서도 징역 2년
오물 속 고양이 130마리 ‘끔찍’…美 동물보호단체 “사상 초유의 사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