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오늘의 날씨
[오늘의 날씨/2월18일]내일부턴 남풍 불겠네
동아일보
입력
2012-02-18 03:00
2012년 2월 18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전라남북도서해안, 제주 가끔 눈
‘우수 경칩에 대동강 풀리더니/정든 님 말씀에 요 내 속 풀리누나’(평안도 ‘수심가’) 19일은 24절기 중 두 번째인 우수(雨水). 눈이 녹아 빗물이 되고 봄을 재촉하며 대지를 적시는 절기다. 이번 주말까지 아직 매서운 추위가 기승을 부리겠지만 이제부터는 동해동풍이라 차가운 북풍이 걷히고 동남풍이 불면서 봄기운이 돋는다. 매서운 겨울 녹이는 우수의 빗물이 긴 겨울 얼어붙었던 우리네 냉가슴도 풀어줬으면.
문병기 기자
오늘의 날씨
>
대체로 맑다가 곳곳 구름
전국 곳곳 눈·비 소식…평년보다 다소 따듯
바닷물도 얼었다… 주말 내내 최강 한파
이런 구독물도 추천합니다!
데이터 비키니
구독
구독
딥다이브
구독
구독
오늘의 운세
구독
구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아내 때렸는데 죽을것 같다” 70대, 신고뒤 투신
2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3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4
장동혁 “李, 느닷없이 모병제…청년 지지율 폭락하자 조급”
5
金총리 “보완수사권 폐지, 정부 입장으로 최종정리…정부안 제출 안해”
6
“앤트로픽 버렸다” 미국 개발자들이 중국 AI로 갈아타는 이유[딥다이브]
7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8
소화불량인 줄 알았는데… 담도암 환자 59%가 ‘3기 이상’에서 발견
9
국힘 “한성숙, 집 팔아 마귀 탈출”…韓 “사람 된 것 같다”
10
[속보]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1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2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3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4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5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6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7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8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9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10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아내 때렸는데 죽을것 같다” 70대, 신고뒤 투신
2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3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4
장동혁 “李, 느닷없이 모병제…청년 지지율 폭락하자 조급”
5
金총리 “보완수사권 폐지, 정부 입장으로 최종정리…정부안 제출 안해”
6
“앤트로픽 버렸다” 미국 개발자들이 중국 AI로 갈아타는 이유[딥다이브]
7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8
소화불량인 줄 알았는데… 담도암 환자 59%가 ‘3기 이상’에서 발견
9
국힘 “한성숙, 집 팔아 마귀 탈출”…韓 “사람 된 것 같다”
10
[속보]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1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2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3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4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5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6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7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8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9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10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분노 못 참는 아이들…명상으로 감정-마음 지키는 훈련해야”
서울지하철 내달부터 대용량 리튬배터리 못 들고 탄다
호르무즈 韓선박 5척 추가로 해협 빠져나와…남은 배 13척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