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부산/경남]문화가
동아일보
입력
2012-02-10 03:00
2012년 2월 10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공연>
부산
□임동혁 피아노 독주회=14일 오후 7시 반 문화회관 대극장. 051-607-6057
□어린이 드로잉쇼=△11일 오전 11시, 오후 2, 4시 △12일 오후 1, 3시 금정문화회관 대공연장. 051-519-5662
□어린이 영어뮤지컬 ‘노래하는 열두 동물 이야기’=11, 12일 오전 11시 MBC 롯데아트홀. 051-760-1357
울산
□울산문예회관 기획공연 ‘뒤란’=15일 오후 7시 반 문예회관 소공연장. 052-275-9623
□가족뮤지컬 ‘아기돼지 삼형제’=11일 오후 2, 4시 문예회관 소공연장. 052-275-9623
□연극 ‘극적인 하룻밤’=25일까지 △평일 오후 8시 △토요일 오후 3, 7시(일요일 공연 없음) 현대예술관. 052-235-2100
창원
□뮤지컬 ‘캣츠’=△10일 오후 7시 반 △11일 오후 3, 7시 반 △12일 오후 2, 6시 반 성산아트홀 대극장. 055-268-7900
□가족뮤지컬 ‘누가 내 머리에 똥 쌌어?’=△11일 오전 11시, 오후 2, 4시 △12일 오후 1, 3시 성산아트홀 소극장. 080-071-1212
<전시>
부산
□부산의 작고작가전-우신출, 김윤민 전=19일까지 부산시립미술관 3층 소전시실. 051-740-2602
□트릭아트 부산특별전=26일까지 벡스코 제3전시관. 051-741-7115
울산
□현장사생-한국의 소나무전=13일∼3월 14일 현대예술관 미술관. 052-235-2100
창원
□2012 앤서니 브라운 원화전=15일∼4월 1일 3·15아트센터 제1∼3전시실. 055-286-0315
□현역작가초대전-아버지의 고향 김완수 전=4월 18일까지 경남도립미술관 3층 전시홀. 055-211-0333
거제
□‘한 시간에 보는 추상미술사’전=20일까지 문예회관 전시실. 055-680-1000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3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4
“어깨 아프면 약-주사 찾기보다 스트레칭부터”[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5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6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7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8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9
호주오픈 결승은 알카라스 대 조코비치…누가 이겨도 ‘대기록’
10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0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3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4
“어깨 아프면 약-주사 찾기보다 스트레칭부터”[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5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6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7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8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9
호주오픈 결승은 알카라스 대 조코비치…누가 이겨도 ‘대기록’
10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0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캄보디아어로 스캠범죄 경고
“5분만 더 잘래”…알람 미루기 ‘한 달에 하루’ 버리는 꼴
합당 협상도 시작전 ‘정청래-조국 밀약설’ 문자 파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