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굿모닝!]단독/“할머니가 위안부 피해자…사과하라” 中남성, 日대사관에 화염병 투척
채널A
업데이트
2012-01-27 19:21
2012년 1월 27일 19시 21분
입력
2012-01-09 07:15
2012년 1월 9일 07시 1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앵커멘트]
중국 국적의 30대 남성이 (어제) 오전
주한 일본대사관에 화염병을 투척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 남성은 자신의 외할머니가
위안부 피해자라며
제대로 사과하지 않는 일본에
항의하기 위해서 화염병을 던졌다고 주장했는데요,
화염병 투척 영상을 채널A가 단독 입수했습니다.
박성원 기자입니다.
▶
[채널A 영상]
[단독]“할머니가 위안부 피해자…사과하라” 日대사관에 화염병 투척
===============================================
갑자기 한 남성이 달려오더니
주한일본대사관에 불붙은 화염병을 던집니다.
이 남성은 가방에서 불타는 화염병을
꺼내 온 힘을 다해 다시 던진 뒤, 쏜살 같이 도망갑니다.
이 남성은 중국 국적의 38살 유모씨.
유 씨는 빈 소주병과 휘발유로 화염병 11개를 만들어
대사관을 지키는 의경들이 보는 앞에서
과감하게 일을 저질렀습니다.
화염병 4개 중 2개가 건물 안에 떨어졌지만
마침 휴일이라 별다른 피해는 없었습니다.
[브릿지]
“유씨는 이곳에서 화염병 4개를 잇달아 던진 뒤 맞은 편 골목으로 달아나다 곧장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유씨는 한국인인 자신의 외할머니가 위안부 피해자라며, 일본 정부에 항의하기 위해 화염병을 던졌다고 경찰에 진술했습니다.
[인터뷰]박찬우/서울 종로경찰서 형사과장
“일본 노다 총리가 12월 초 회견에서 위안부 문제에 대해 논의를 거부하는 등 무책임한 발언을 해 이에 격분해서….”
경찰은 화염병 투척으로 인명피해가 발생하지는 않았지만
외교문제로 비화될 수 있는 만큼 유씨에 대해 화염병 투척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입니다.
채널A뉴스 박성원입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서강대교 넘지말라” 조성현 대령, 내란 피의자 수사
2
“아기가 택시에 ‘분수토’를 했는데”…택시기사 수소문 한 엄마 사연
3
주가 31% 폭락 인도네시아…원인은 ‘전국 무상급식’ 청구서[딥다이브]
4
장기하♥윤가이, 2년 넘게 교제 중…19세차 가수·배우 커플 탄생
5
中 베이징 최고층 빌딩에 소형기 충돌…도심 아수라장
6
韓, ‘3위들 경쟁’서 7위로 또 밀려…세네갈, 이라크 대파
7
野 “미용실 원장에 집 헐값 매각, 대가성 의심” 한성숙 “선정적” 울컥
8
“고인 통장에서 장례비 꺼냈는데”…상속포기 무효될 수 있나 [상속리포트]
9
기름 한방울 안나지만 항공유 수출 1위, 세계 최고 수준 정유-운송 인프라의 힘
10
휘발유 150원 내린다… 최고가 석달만에 인하
1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2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3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4
장동혁 “징계 요청에 답할 때 됐다”…김용태·김재섭·우재준 거론도
5
[단독]“서강대교 넘지말라” 조성현 대령, 내란 피의자 수사
6
김민석, ‘호남 반도체’ 비판한 오세훈·한동훈 겨냥 “미래 발목잡나”
7
野 “미용실 원장에 집 헐값 매각, 대가성 의심” 한성숙 “선정적” 울컥
8
“광주-전남 반도체 팹, 착공까지 6년 ‘용인 지체’ 되풀이 말아야”
9
한동훈 “반도체 호남투자 압박, 박근혜 정부 ‘미르·K스포츠’와 뭐가 다른가”
10
與 “선관위장 상임화-상임위원 3명으로… 감사 근거도 마련”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서강대교 넘지말라” 조성현 대령, 내란 피의자 수사
2
“아기가 택시에 ‘분수토’를 했는데”…택시기사 수소문 한 엄마 사연
3
주가 31% 폭락 인도네시아…원인은 ‘전국 무상급식’ 청구서[딥다이브]
4
장기하♥윤가이, 2년 넘게 교제 중…19세차 가수·배우 커플 탄생
5
中 베이징 최고층 빌딩에 소형기 충돌…도심 아수라장
6
韓, ‘3위들 경쟁’서 7위로 또 밀려…세네갈, 이라크 대파
7
野 “미용실 원장에 집 헐값 매각, 대가성 의심” 한성숙 “선정적” 울컥
8
“고인 통장에서 장례비 꺼냈는데”…상속포기 무효될 수 있나 [상속리포트]
9
기름 한방울 안나지만 항공유 수출 1위, 세계 최고 수준 정유-운송 인프라의 힘
10
휘발유 150원 내린다… 최고가 석달만에 인하
1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2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3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4
장동혁 “징계 요청에 답할 때 됐다”…김용태·김재섭·우재준 거론도
5
[단독]“서강대교 넘지말라” 조성현 대령, 내란 피의자 수사
6
김민석, ‘호남 반도체’ 비판한 오세훈·한동훈 겨냥 “미래 발목잡나”
7
野 “미용실 원장에 집 헐값 매각, 대가성 의심” 한성숙 “선정적” 울컥
8
“광주-전남 반도체 팹, 착공까지 6년 ‘용인 지체’ 되풀이 말아야”
9
한동훈 “반도체 호남투자 압박, 박근혜 정부 ‘미르·K스포츠’와 뭐가 다른가”
10
與 “선관위장 상임화-상임위원 3명으로… 감사 근거도 마련”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최고 年19.4% 청년미래적금… 출시 5일만에 100만명 가입
“이란戰-고유가 트럼프 심판” vs “선거구 재편은 공화당 유리”[글로벌 포커스]
野 “미용실 원장에 집 헐값 매각, 대가성 의심” 한성숙 “선정적” 울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