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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뉴스테이션/단신]<2>고엽제 의혹제기, 하우스 씨 캠프캐럴 방문
동아일보
입력
2011-07-27 17:00
2011년 7월 27일 17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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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부대 고엽제 매립의혹을 처음 제기한 스티브 하우스 씨가 오늘 경북 칠곡군 캠프캐럴 미군기지를 방문했습니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야당 의원들은 하우스 씨와 함께 캠프캐럴을 찾아 한미 공동조사단으로부터 조사경과를 들었습니다.
의원들은 또 하우스 씨가 캠프캐럴에서 근무할 때 헬기장에서 촬영한 증거사진을 근거로 고엽제 매립 지점을 둘러봤습니다.
하우스 씨가 지난 1978년 근무 당시 고엽제를 대량으로 매립했다고 밝힌 캠프캐럴에서는 현재 한미 공동으로 조사가 진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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