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살인-성폭행 강력범 얼굴-신상 공개한다
동아일보
입력
2010-12-22 03:00
2010년 12월 22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경찰이 살인 강간 강도와 같은 강력범죄를 저지른 범인의 얼굴과 신상을 공개하기로 했다. 경찰위원회는 20일 정기회의를 열어 강력범죄자의 얼굴 등 신상정보를 공개하도록 하는 ‘인권보호를 위한 경찰관 직무규칙’ 개정안을 의결했다고 21일 밝혔다.
개정안은 기존의 피의자 초상권 보호 조항에 ‘특정강력범죄 처벌에 관한 특례법(특강법)과 성폭력범죄 등의 처벌에 관한 특례법(성폭력특례법)에 해당하는 범죄자에 대해선 신상정보를 공개할 수 있다’는 조항을 추가했다.
올 4월부터 시행된 특강법 및 성폭력 특례법 개정안은 국민의 알 권리 보장을 위해 검찰이나 경찰이 강력범죄나 성폭력범죄 피의자의 얼굴과 신상을 공개할 수 있도록 했다.
박진우 기자 pjw@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2
美, 中견제 위해 한국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3
성북 84㎡ 17억 전망… 뛰는 집값, 더 뛰는 분양가
4
美서도 동학개미 열풍… ‘삼전닉스’ 반도체 ETF, 2주만에 10억달러 돌파
5
안성재 식당 ‘모수’, 와인 바꿔치기 논란 사과…“큰 실망 드려 죄송”
6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7
충전선 끌어와 일반 주차구역서…‘포르쉐 PHEV 빌런’ 논란
8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9
호르무즈 잠시 열린 틈에…드론·미사일 뚫고 필사의 탈출
10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7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8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9
[단독]행인들 사이로 ‘부아앙’… 오토바이에 사망 年388명
10
아오자이 선물받은 金여사 “베트남의 아름다움 물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2
美, 中견제 위해 한국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3
성북 84㎡ 17억 전망… 뛰는 집값, 더 뛰는 분양가
4
美서도 동학개미 열풍… ‘삼전닉스’ 반도체 ETF, 2주만에 10억달러 돌파
5
안성재 식당 ‘모수’, 와인 바꿔치기 논란 사과…“큰 실망 드려 죄송”
6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7
충전선 끌어와 일반 주차구역서…‘포르쉐 PHEV 빌런’ 논란
8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9
호르무즈 잠시 열린 틈에…드론·미사일 뚫고 필사의 탈출
10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7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8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9
[단독]행인들 사이로 ‘부아앙’… 오토바이에 사망 年388명
10
아오자이 선물받은 金여사 “베트남의 아름다움 물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디퓨저·향초 안 쓴다…미세먼지에도 환기는 필요” 의사의 조언
[사설]생사기로에 선 석유화학 산단… 꼭 살려내야 할 기간산업
“‘해리포터’ 속 투명 망토 호기심에 과학자 길 걷게 됐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