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제주 앞바다 침몰 고속정, 사고 26일만에 인양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0-12-05 22:00
2010년 12월 5일 22시 00분
입력
2010-12-05 18:29
2010년 12월 5일 18시 2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실종 장병 시신 2구 수습..유가족 인도
제주시 앞바다에서 어선과 충돌해 침몰한 해군 고속정이 사고 발생 26일 만인 5일 인양됐다.
사고로 실종됐던 고속정 승조원인 임태삼(25) 하사와 홍창민(22) 이병의 시신도 함체에서 수습돼 유가족에게 인도됐다.
해군과 민간 인양업체는 이날 오전 11시부터 제주시 용담포구 방파제 북측 0.7㎞ 해상에서 고속정을 수면 위로 끌어올리고 나서 제주 신항으로 옮긴 뒤 함체 침실에서 숨진 임 하사와 홍 이병의 시신을 수습했다.
해군은 이어 제주항의 제주기지대에서 유족들에게 시신을 확인시킨 뒤 임 하사의 시신은 군 헬기로 함평 국군병원에, 홍 이병의 시신은 엠뷸런스로 제주시내 장례식장으로 옮겨 각각 안치했다.
먼저 구조됐다가 숨진 노가빈(21) 일병과 임 하사는 오는 7일 해군 제3함대사령부에서 영결식을 치른 뒤 대전 국립현충원에 안치된다.
제주가 고향인 홍 이병은 같은 날 해군 제주방어사령부에서 영결식을 해 제주시충혼묘지에 안장된다.
해군은 이날 인양한 고속정을 6일 바지선에 옮겨 실은 뒤 해군 진해기지로 옮겨 본격적인 정밀감식에 들어갈 계획이다.
한편, 해군 3함대 소속 고속정 참수리 295호는 지난달 10일 오후 10시50분 경 제주항 서북쪽 5.4마일(8.7㎞) 해상에서 야간 경비임무를 수행하고 귀환하다가 부산선적 어선 106우양호(270t)와 충돌한 뒤 침몰했다.
승조원 30명 중 28명은 뒤따라 오던 고속정에 의해 구조됐으나 중상을 당한 노 일병은 후송된 병원에서 과다출혈로 숨졌으며, 임 하사와 홍 이병은 실종됐었다.
인터넷 뉴스팀
《 화제의 뉴스 》
☞ [단독]연평도 도발 관여 北간첩 블로그 발견?
☞ 이경규, 탤런트 김성민 마약 알고있었다?
☞ 김종훈 “美일방공개 몰랐다…어떤내용 나왔나?”
☞ 노스님도 막지 못한 오세훈 ‘무상급식 싸움’
☞ 교수가 수업중 여학생에 “술집서 일하고 싶으세요?”
☞ 삼성 직원들 “사장 인사보다 갤럭시S에 더 관심”
☞ 민주 “MB, 사저 경호시설 70억…아방궁 만드나”
☞ 장군출신 의원모임의 서열은 어떻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2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3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4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투자자…2030 수익률의 2배
5
[단독]“피지컬AI 신경망 깔아라”… 민관 ‘한국형 스타링크’ 시동
6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7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8
“전기차 편의품목까지 다 갖춰… 신차 만들듯 고생해 만들어”
9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10
[단독]“구글스토어에 버젓이 ‘피싱 앱’, 2억 날려”… 신종 앱사기 기승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3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4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5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6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7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8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9
“불법주차 스티커 떼라며 고래고래”…외제차 차주 ‘경비원 갑질’
10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2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3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4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투자자…2030 수익률의 2배
5
[단독]“피지컬AI 신경망 깔아라”… 민관 ‘한국형 스타링크’ 시동
6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7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8
“전기차 편의품목까지 다 갖춰… 신차 만들듯 고생해 만들어”
9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10
[단독]“구글스토어에 버젓이 ‘피싱 앱’, 2억 날려”… 신종 앱사기 기승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3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4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5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6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7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8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9
“불법주차 스티커 떼라며 고래고래”…외제차 차주 ‘경비원 갑질’
10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독]“구글스토어에 버젓이 ‘피싱 앱’, 2억 날려”… 신종 앱사기 기승
모니터 2개는 목 디스크 부른다?…‘80:20’ 황금 배치법 [알쓸톡]
트럼프 “달러 약세 좋다” 금 4% 급등, 5300달러 돌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