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대구 수성구-달서구 ‘국가생산성대상’ 수상

동아일보 입력 2010-09-07 03:00수정 2010-09-07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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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구와 달서구가 ‘국가생산성대상’을 수상했다. 이들 지방자치단체는 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지식경제부 주최로 열린 ‘2010 국가생산성대상 시상식’에서 프로세스혁신부문(수성구), 정보화부문(달서구)에서 각각 대상을 받았다. 수성구는 경제난 극복을 위한 지자체 공익창출 프로젝트 추진과 통합민원 창구 운영, 고객감동 창의행정 실현, 글로벌 인재양성 분야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수성구는 2007년 인재개발부문, 2008년 생산성혁신부문, 2009년도 리더십부문 등 올해까지 4년 연속 국가생산성대상을 수상하는 기록을 세웠다. 달서구는 주민 자율평가단 만족도 조사결과를 구정에 반영하고 행정·산업·도시·생활정보화 등 4대 부문 소프트웨어를 개발한 점을 인정받았다.

장영훈 기자 ja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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