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수도권
[수도권/우리 한번 만나요]재경 안남면 향우회 겸 안남·삼화초교 동창회 송년의 밤 外
동아일보
입력
2009-12-10 03:00
2009년 12월 10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재경 안남면 향우회 겸 안남·삼화초교 동창회 송년의 밤
=10일 오후 6시 반 서울지하철 삼각지역 1번, 13번 출구 국방부 민원실식당 02-794-9999
▽
경기 화성 활초초교 제19회 송년회
=11일 오후 6시 반 경기 수원시 장안구 율전동 청풍면옥 011-350-9855
▽
재경 청구고 송년의 밤
=15일 오후 7시 서울지하철 서초역 4번 출구 서초로얄프라자 3층 02-521-2002
▽
재경 목포 유달중 동문회 송년모임
=15일 오후 6시 반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 37층 가네트룸 02-908-9693
▽
재경 조대부중고 총동창회 제25차 정기총회 및 송년의 밤
=16일 오후 6시 반 서울지하철 삼각지역 1번 출구 용산 전쟁기념관 2층 02-3273-8848
▽
삼각지 용산초교 15회 동창회
=17일 오후 6시 반 서울지하철 낙성대역 1번 출구 포석정민속주점 010-3212-6019
▽
조선대 ROTC 총동문회 정기총회 및 송년의 밤
=18일 오후 6시 반 서울지하철 학동역 4번 출구 뉴힐탑호텔 2층 다이아몬드홀 02-3444-3000
▽
파주초교 58회 송년회
=19일 오후 1시 경기 파주시 파주읍 봉서산기슭 냉장골 산너울두둥실카페 011-276-4272
수도권
>
구독
구독
잠원동 반포한양 559채로 재건축 外
용인 경전철 내년 4월 달린다
서울시의회 ‘토건사업’ 이중잣대 왜?
이런 구독물도 추천합니다!
머니 컨설팅
구독
구독
횡설수설
구독
구독
청계천 옆 사진관
구독
구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2
마약밀수 총책 잡았더니, 전직 프로야구 선수였다
3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4
“중국 귀화해 메달 39개 바칠때 ‘먹튀’ 비난한 당신들은 뭘 했나”
5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6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7
V리그 역사에 이번 시즌 박정아보다 나쁜 공격수는 없었다 [발리볼 비키니]
8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9
‘아파트’로 무대 연 그래미 시상식, ‘골든’으로 혼문 닫았다
10
“떠난 뒤 빈소 찾는 건 허망… 생전에 ‘고마웠다’ 말 나눴으면”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3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4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5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6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7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8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9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10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2
마약밀수 총책 잡았더니, 전직 프로야구 선수였다
3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4
“중국 귀화해 메달 39개 바칠때 ‘먹튀’ 비난한 당신들은 뭘 했나”
5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6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7
V리그 역사에 이번 시즌 박정아보다 나쁜 공격수는 없었다 [발리볼 비키니]
8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9
‘아파트’로 무대 연 그래미 시상식, ‘골든’으로 혼문 닫았다
10
“떠난 뒤 빈소 찾는 건 허망… 생전에 ‘고마웠다’ 말 나눴으면”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3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4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5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6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7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8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9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10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中 ‘한한령’ 완화 기대에… K패션 브랜드, 상하이 속속 진출
[광화문에서/최혜령]코스피 5,000 오가도 2800만 원 일자리 어렵다니
‘불법 촬영물 사이트’ 수사 나서자 이용자 139명 자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