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경북대 ‘낙동강 문화생태탐사단’ 18일 창단

입력 2009-07-13 08:20수정 2009-09-22 00:18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경북대 낙동강연구원은 18일 오후 4시 경북대 상주캠퍼스에서 ‘낙동강 문화생태탐사단’을 창립한다. 이 탐사단은 낙동강의 문화생태환경을 비롯해 수자원 관리, 관광레저, 물류산업, 지역개발 등을 조사하면서 발전방향을 모색하게 된다.

창립식에는 노동일 경북대 총장과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이상천 경북도의회 의장, 이정백 상주시장, 김휘동 안동시장, 이태근 고령군수, 이창우 성주군수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탐사단은 다음 달부터 12월까지 매달 낙동강 답사에 나설 계획이다. 일정은 △8월 22일 강원 태백 △9월 19일 경북 봉화 △10월 24일 안동 △11월 21일 상주 △12월 19일 구미 등 5회가 예정돼 있다. 탐사단원은 신청자 중에서 선발한다. 053-950-5117, 530-1991

이권효 기자 boriam@donga.com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