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서울 직업전문학교 무료 훈련생 1012명 모집

입력 2009-07-13 03:00수정 2009-09-22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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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시립직업전문학교 하반기 무료 직업훈련생 1012명을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훈련 학과는 차량 정비, 특수 용접, 가스 안전 관리 등 국가기간산업 분야와 조리, 미용 등 서비스 분야를 비롯해 멀티미디어, 웹디자인 등 모두 27개다. 훈련생들은 올 9월부터 야간 6개월 과정으로 서울종합직업전문학교, 한남직업전문학교, 상계직업전문학교 등에서 배우게 된다. 훈련생으로 선발되면 수강료나 교재비, 실습비 등 교육 훈련비 전액을 무료로 지원받을 수 있다. 만 15∼55세인 서울시민이면 누구나 13일부터 다음 달 14일까지 각 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원서를 접수시키면 된다.

시는 이와 함께 만 50∼65세 서울시민을 대상으로 한 ‘준·고령자 과정’(250명)과 만 15∼55세 여성 시민을 위한 ‘여성 과정’(90명)도 별도 모집한다.

김지현 기자 jhk85@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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