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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7년 9월 13일 06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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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종합복지회관 관계자는 “이 프로그램은 학습 장애나 정서 및 행동 장애 등을 겪고 있는 청소년 등을 위한 것”이라며 “효과적인 교육을 위해 아동 심리치료 전문가들을 강사로 초청했다”고 말했다.
정용균 기자 cavatina@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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