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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7년 7월 19일 03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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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는 테헤란로∼언주로(10.62km) 구간에 중앙 버스전용차로를 신설하고, 가로변 버스전용차로가 곳곳에 설치돼 있는 도산대로∼영동대로(8.35km) 구간도 중앙 버스전용차로로 바꿀 계획이다.
강남구는 서울시와 협의를 거쳐 이르면 내년 상반기(1∼6월) 공사를 시작할 예정이다.
이헌재 기자 uni@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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