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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점거사태 8일만에 종료…긴박했던 그 순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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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9 16:08
2009년 9월 29일 16시 08분
입력
2006-07-21 10:07
2006년 7월 21일 10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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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포스코 본관 옥상에 올라온 포항지역 건설노조원들. (최재호 기자 choijh92@donga.com)
파업을 벌이고 있는 포항 건설노조원들의 가족들이 20일 포스코 본관 정문에서 음식물 반입을 저지하는 경찰에 항의를 하고 있다. (최재호 기자 choijh92@donga.com)
포스코 본사를 점거중인 건설노조원들이 해산할 움직임을 보인 20일 오후 경찰병력이 건물 내부에 배치되고 있다. (포항=연합뉴스)
포스코 본사를 점거, 농성을 벌이던 건설노조원들이 20일 밤부터 집단적으로 농성장을 이탈, 1층 로비로 내려오고 있다. (포항=연합뉴스)
자진해산하는 노조원들이 포스코 본사 1층 로비에서 경찰의 확인서를 쓰고 있다.(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포항지역 건설노조원들의 포스코 본사 점거사태가 종료된 21일 오전 노조집행부 간부들이 경찰에 체포돼 이송되고 있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포항지역 건설노조원들의 포스코 본사 점거사태가 종료된 21일 오전 노조집행부 간부들이 경찰에 체포돼 이송되고 있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포항지역 건설노조원들의 포스코 본사 점거사태가 종료된 21일 오전 노조원들이 철수한 5층 사무실에 LPG 가스통과 함께 사제 화염방사기와 쇠파이프등이 널려 있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포항지역 건설노조원들의 포스코 본사 점거사태가 종료된 21일 노조원들이 5-6층 계단에 바리케이드로 사용한 의자들이 나뒹굴고 있다.(포항=연합뉴스)
포항지역 건설노조원들의 포스코 본사 점거사태가 종료된 21일 오전 노조원들이 철수한 5층 사무실에 집기류등이 엉망진창으로 널려 있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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