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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6년 5월 8일 03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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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제34회 어버이날(8일)을 맞아 서울시와 각 자치구는 다양한 행사를 마련했다.
서울시 산하 서울메트로(지하철 1∼4호선)와 도시철도공사(지하철 5∼8호선)는 8일 260여 개 역에서 지하철을 이용하는 노인 승객에게 카네이션을 달아주는 행사를 연다.
서울시는 이날 오전 10시 세종문화회관 소극장에서 어버이날 기념식과 축하공연을 열고 50명의 장한 어버이와 효행자, 노인 공경 실천자, 노인복지 기여단체에게 효행상을 수여한다.
강남구는 10일 오후 2시 강남구민회관에서 실버악단의 축하공연, 노래자랑을 개최한다.
황태훈 기자 beetlez@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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