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2006-03-28 17:522006년 3월 28일 17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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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관계자는 "노 씨 등 4명에 대해 한 차례 더 보강 조사를 한 뒤 가장 책임이 무겁다고 판단되는 한 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26, 27일 이틀간 입건된 노 씨 등 4명을 포함해 롯데월드 관계자 10명을 불러 업무상 과실치상 여부와 사후 조치의 적절성 등에 대해 조사했다.
이종석기자 wi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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