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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6년 3월 24일 03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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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무료 개방은 이달 초 롯데월드 놀이기구 ‘아틀란티스’에서 이 회사 안전관리과 직원이 추락사한 사고와 관련해 고객에게 사과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라고 롯데 측은 설명했다.
이 기간에 롯데월드 민속박물관과 ‘어드벤처’, ‘매직아일랜드’에 있는 37개 놀이시설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롯데월드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행사 기간에 하루 전체 입장객을 3만5000명으로 제한할 예정이다.
나성엽 기자 cpu@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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