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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3년 8월 5일 00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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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방북단은 전세기 편으로 제주∼평양간 직항로를 통해 북한에 들어간 뒤 평양과 묘향산, 백두산 등을 돌아볼 예정이다.
특히 이번 방북에는 한라산국립공원관리사무소 산하 한라산연구소 관계자가 합류해 백두산 천지연구소 측과 ‘한라·백두 공동 학술탐사’에 대한 구체적인 사업계획을 논의한다.
제주도민 방북은 지난 1998년부터 지금까지 감귤과 당근을 무상으로 북한에 지원해준 것에 대한 보답으로 이뤄졌다.
제주=임재영기자 jy788@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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