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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월드컵 설레는 中관광객
업데이트
2009-09-19 04:04
2009년 9월 19일 04시 04분
입력
2001-10-21 20:44
2001년 10월 21일 20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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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오후 중국인 관광객 40여명이 서울 마포구 상암동 월드컵경기장 내부를 둘러보며 첨단시설에 놀라움을 표하고 있다. 사상 첫 월드컵 본선 진출을 계기로 중국에 축구붐이 일어나면서 상암동 월드컵경기장은 필수관광코스가 되다시피 했다.<신석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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