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올곧은 言論 지켜봐주십시오”
업데이트
2009-09-21 00:16
2009년 9월 21일 00시 16분
입력
2001-04-01 19:15
2001년 4월 1일 19시 15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올곧고 단단하게 마디마디 뻗어 나가는 대나무는 예로부터 지조와 절개를 상징했다. 1일로 창간 81주년을 맞은 동아일보도 절개와 지조를 굽히지 않고 불편부당과 시시비비를 통해 이 땅의 자유와 민주주의를 지켜나갈 것이다. 전남 담양군 금성면 봉서리 대나무골 야영장을 찾은 조선대 프랑스어학과 새내기들.
<담양〓신원건기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퇴사하며 손수 만든 ‘마법의 엑셀’ 삭제하자 회사가 고소…“제 잘못인가요”
2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3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4
프러포즈로 ‘자갈 한자루’ 건넨 男…씻어보니 사파이어 원석 105개
5
갈팡질팡 트럼프에… “백악관 엉망진창” 참모들도 대혼돈
6
美국방-육군장관 정면충돌
7
조종사 ‘인생샷’ 찍으려, F-15K 뒤집기 비행중 충돌
8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9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10
[오늘의 운세/4월 23일]
1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2
‘북핵 정보유출’ 갈등, 난기류 키우는 韓美
3
김진태, 장동혁 면전서 “결자해지 필요…열불 난다는 유권자 많다”
4
경찰 “화물연대 조합원 치고도 안 멈춰” 운전자 살인혐의 적용
5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6
‘李의 오른팔’ 낙마시키나…與지도부 ‘김용 공천 불가’ 기울어
7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8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9
트럼프 ‘오락가락 SNS’ 대혼돈…“전쟁이 일일 업데이트로 전락”
10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퇴사하며 손수 만든 ‘마법의 엑셀’ 삭제하자 회사가 고소…“제 잘못인가요”
2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3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4
프러포즈로 ‘자갈 한자루’ 건넨 男…씻어보니 사파이어 원석 105개
5
갈팡질팡 트럼프에… “백악관 엉망진창” 참모들도 대혼돈
6
美국방-육군장관 정면충돌
7
조종사 ‘인생샷’ 찍으려, F-15K 뒤집기 비행중 충돌
8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9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10
[오늘의 운세/4월 23일]
1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2
‘북핵 정보유출’ 갈등, 난기류 키우는 韓美
3
김진태, 장동혁 면전서 “결자해지 필요…열불 난다는 유권자 많다”
4
경찰 “화물연대 조합원 치고도 안 멈춰” 운전자 살인혐의 적용
5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6
‘李의 오른팔’ 낙마시키나…與지도부 ‘김용 공천 불가’ 기울어
7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8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9
트럼프 ‘오락가락 SNS’ 대혼돈…“전쟁이 일일 업데이트로 전락”
10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조종사 ‘인생샷’ 찍으려, F-15K 뒤집기 비행중 충돌
[오늘과 내일/홍수영]‘李대통령 SNS 공방’으로 본 이 시대 싸움법
‘운휴’ 나붙은 석화산단 “전쟁뒤 가치 재확인, 기간산업 지켜야”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