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박순용검찰총장, 수해지역 주민 최대편의 제공 지시
업데이트
2009-09-23 21:23
2009년 9월 23일 21시 23분
입력
1999-08-03 19:27
1999년 8월 3일 19시 27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박순용(朴舜用)검찰총장은 3일 수해지역 주민에 대한 사건 처리에서 최대한 편의를 제공하라고 전국 검찰청에 특별 지시했다. 박총장은 수해지역 민 형사 피의자 및 참고인의 경우 소환 조사를 수해복구 이후로 연기하고 구속된 수해지역 주민에 대한 보석 또는 구속적부심 의견제출시 석방의견을 적극 내는 등 탄력적으로 대처하라고 지시했다.
〈정위용기자〉viyonz@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밥 한 그릇 대접했더니…제복 입고 가게 찾아온 참전 용사
2
트럼프, 전쟁비용 청구하나…“아랍국 분담 꽤 관심있다”
3
“5타수 5안타에도 냉정”…김혜성 향한 엇갈린 日 반응
4
“할아버지, 저 안 일어 버릴꺼죠” 7세 손녀 눈물의 편지
5
“한동훈 재보선 출마, 국힘서 지역구 안 비켜줄 것” [정치를 부탁해]
6
이혁재, ‘한동훈 만세’ 외친 청년에…“15년만 젊었어도 폰 던졌다”
7
저격총을 쏘는 13세 김주애의 용도는[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
8
트럼프, 전쟁 질문 女앵커에 “더 예뻐졌네”…황당 답변
9
“정정하다는 말도 부족”…94세 이길여, 또다시 ‘동안 외모’ 화제
10
[속보]李 “쓰레기봉투 재고 충분한데 과장…엄격 지도·관리 필요”
1
김부겸 “대구가 국힘 버려야 보수 산다” 대구시장 출마 선언
2
선거 뒤 부동산 보유세 올리나…진성준 “7월 세제개편 가능성”
3
무시무시한 北특수부대…손으로 못 짚은채 허리 위 벽돌 부숴
4
‘국힘 10명’ 확보 못하면 개헌 불발…우원식, 내일 장동혁 만난다
5
삼성전자 “업계 최고 특별포상 노조에 제안”…노조는 꿈쩍안해
6
李 “에너지 문제에 잠이 잘 안와… 화석 의존하면 미래 매우 위험”
7
길거리 흡연 중학생, 190㎝ 명현만 선수 훈계에…되레 경찰신고
8
국민의힘 “대구 시민이 표 찍는 기계? 김부겸 막말”
9
트럼프 “이란과 협상 안되면 하르그섬 폭파”
10
깨어나라, 손의 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밥 한 그릇 대접했더니…제복 입고 가게 찾아온 참전 용사
2
트럼프, 전쟁비용 청구하나…“아랍국 분담 꽤 관심있다”
3
“5타수 5안타에도 냉정”…김혜성 향한 엇갈린 日 반응
4
“할아버지, 저 안 일어 버릴꺼죠” 7세 손녀 눈물의 편지
5
“한동훈 재보선 출마, 국힘서 지역구 안 비켜줄 것” [정치를 부탁해]
6
이혁재, ‘한동훈 만세’ 외친 청년에…“15년만 젊었어도 폰 던졌다”
7
저격총을 쏘는 13세 김주애의 용도는[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
8
트럼프, 전쟁 질문 女앵커에 “더 예뻐졌네”…황당 답변
9
“정정하다는 말도 부족”…94세 이길여, 또다시 ‘동안 외모’ 화제
10
[속보]李 “쓰레기봉투 재고 충분한데 과장…엄격 지도·관리 필요”
1
김부겸 “대구가 국힘 버려야 보수 산다” 대구시장 출마 선언
2
선거 뒤 부동산 보유세 올리나…진성준 “7월 세제개편 가능성”
3
무시무시한 北특수부대…손으로 못 짚은채 허리 위 벽돌 부숴
4
‘국힘 10명’ 확보 못하면 개헌 불발…우원식, 내일 장동혁 만난다
5
삼성전자 “업계 최고 특별포상 노조에 제안”…노조는 꿈쩍안해
6
李 “에너지 문제에 잠이 잘 안와… 화석 의존하면 미래 매우 위험”
7
길거리 흡연 중학생, 190㎝ 명현만 선수 훈계에…되레 경찰신고
8
국민의힘 “대구 시민이 표 찍는 기계? 김부겸 막말”
9
트럼프 “이란과 협상 안되면 하르그섬 폭파”
10
깨어나라, 손의 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횡설수설/이진영]배달 앱 개인정보 털어 ‘보복대행업’
장동혁-이준석 1시간 30분 오찬 회동… 여당 폭주 공감, 李측 “선거연대는 없다”
“AI가 범인이라 했다”…무고한 여성, 5개월 감옥 갔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