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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총영사관, 北 외교관 부부 망명사건 관련 경비 강화

입력 1999-01-21 19:30업데이트 2009-09-24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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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베를린 주재 한국 총영사관은 20일 북한 외교관 부부의 망명사건과 관련, 북한의 보복 가능성에 대비해 경찰에 경비 강화를 요청하는 한편 교민들에게 주의를 당부했다.

<베를린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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