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경원학원 경영권 길의료재단 인수 승인

입력 1998-12-07 19:36수정 2009-09-24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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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는 7일 경원대 학교법인 경원학원의 최원영(崔元榮)이사장 등 이사진 7명을 해임하고 새 이사진으로 가천학원 이길녀(李吉女·66)이사장 등 7명을 취임 승인했다.

이로써 경원대와 경원전문대의 운영권은 가천의대와 가천길대, 길병원 등을 두고 있는 길의료재단과 가천학원으로 넘어가게 됐다.

〈이진녕기자〉jinny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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