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충북투금대표 462억 불법대출혐의 기소

입력 1998-10-09 19:20수정 2009-09-24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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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검찰청 중앙수사부(부장 이명재·李明載검사장)는 9일 대주주 여신한도 등을 초과해 4백62억원을 불법 대출해준 충북투자금융㈜ 전 대표 박춘옥(朴春玉·68)씨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배임 및 수재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서정보기자〉suhchoi@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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