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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말린 번데기통조림」제조 판매…업체대표 2명 구속
업데이트
2009-09-25 08:05
2009년 9월 25일 08시 05분
입력
1998-07-08 19:35
1998년 7월 8일 19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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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검 형사2부(부장검사 고영주·高永宙)는 8일 통조림이 부패하는 것을 막기 위해 인체에 치명적인 유독성 방부제 포르말린을 사용해 통조림을 만들어 팔아온 혐의로 ㈜우리농산 대표 이종순(李宗純·50)씨와 공장장 서기복(徐基福·43)씨를 구속기소하고 대진산업 대표 노권호(盧權鎬·43)씨와 남일종합식품 대표 이길성(李吉星·53)씨를 불구속 기소했다.
〈이수형기자〉soo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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