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통공단노조 『3일부터 파업』…1인승무제 철회요구

입력 1998-07-02 18:49수정 2009-09-25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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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통공단 노조는 공단측이 전동차에 보조원 없이 운전사만 배치하는 ‘1인 승무제’ 시행을 철회하지 않을 경우 3일 오전 4시부터 전면파업에 들어가기로 했다고 2일 밝혔다.

노조는 지난달 30일 조합원 1천7백61명이 참여한 가운데 찬반투표를 실시, 80.4%의 찬성으로 파업을 결의했다.

〈부산〓조용휘기자〉silen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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