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무부,계곡 야영지 강우「자동경보제」 운영

입력 1998-01-22 19:46수정 2009-09-25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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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무부는 22일 인파가 많이 모이는 산간계곡과 야영지에 우량경보기를 설치, 일정 강수량이 초과했을 때 자동으로 경보를 발령하는 ‘자동경보체제’를 운영키로 했다. 2백30억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우량경보기는 올해 안에 지리산 뱀사골, 덕유산 구천동, 월악산 용하계곡 등 5개 지역에 시범설치, 2003년까지 전국 1백15개소에서 자동경보체제가 운영된다. 〈정위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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