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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총련 사수대장 징역6년 구형

입력 1996-10-21 20:55업데이트 2009-09-27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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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총련 폭력시위사건과 관련해 서울지법 남부지원에 구속기소된 72명의 피고인 중 39명에 대한 첫 공판이 21일 형사 합의1부(재판장 朴炳烋부장판사)의 심리로 열렸 다. 검찰은 이날 공판에서 연세대 종합관 옥상에서 시위진압중인 경찰관들을 향해 돌 을 던지며 극렬시위를 주도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인천부천총련 사수대장 주재준피고 인(26·인천대토목공학과4년)에게 징역 6년의 중형을 구형하고 나머지 피고인에 대 해서는 징역 3∼2년을 각각 구형했다. 선고공판은 오는 22일부터 있으며 나머지 33 명의 피고인에 대한 공판은 22일과 28일에 열릴 예정이다.〈李澈容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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