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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진 산란계 농장 ‘고병원성 AI’ 발생…2만7000수 살처분

    당진 산란계 농장 ‘고병원성 AI’ 발생…2만7000수 살처분

    충남 당진시 고대면 산란계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이 발생해 당국이 긴급 방역조치에 들어갔다.16일 시에 따르면 지난 15일 고대면 옥현리의 한 산란계 농장에서 닭 폐사가 급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해당 농장은 산란계 약 2만7000수를 사육 중으로 전날 오후 농장 주…

    •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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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시 후견인도 위탁 아동 수술 신청·동의할 수 있다…역할 구체화

    임시 후견인도 위탁 아동 수술 신청·동의할 수 있다…역할 구체화

    임시 후견인이 위탁 아동을 대신해 수술 등에 대한 신청·동의가 가능해지는 등 임시 후견인 역할을 구체화했다. 아동에 대한 국가 책임 등을 고려해 아동권리보장원의 명칭이 국가아동권리보장원으로 변경된다.보건복지부는 16일부터 2월 25일까지 ‘아동복지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 일부개정안을 …

    •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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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약처, ‘금지성분’ 2080치약 수입제품 6종 전량 수거 검사

    식약처, ‘금지성분’ 2080치약 수입제품 6종 전량 수거 검사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국내에서 치약에 사용이 금지된 트리클로산 성분이 함유된 것으로 알려진 애경산업의 ‘2080치약’ 수입제품 6종의 전 제조번호 제품에 대한 검사를 실시 중이며, 해당 제품을 만든 해외 제조소에 대한 현지실사도 진행 중이라고 16일 밝혔다.식약처는 해외 제조소(Domy)…

    •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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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외직구 유아패딩에 ‘납 기준치 초과’ 대량 적발…안전 주의보

    해외직구 유아패딩에 ‘납 기준치 초과’ 대량 적발…안전 주의보

    관세청이 국내 안전기준에 부적합한 해외직구 난방·온열 제품과 동계 스포츠용품 등 제품 약 41만 점과 소비자 건강을 해칠 수 있는 식품류 9만 정을 적발했다. 화장품, 충전기, 신발 등 총 7만 4830점의 위조 상품도 적발했다.16일 관세청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11일부터 약 6주…

    •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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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강 유지에 필요한 최소한의 운동량? “하루 10분이면 충분”

    건강 유지에 필요한 최소한의 운동량? “하루 10분이면 충분”

    과학적으로 검증된 단일 생활 습관 중, 건강 전반에 가장 광범위하고 일관된 효과를 보이는 것이 운동이다.운동은 ‘저속 노화’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 근육 유지, 염증 억제, 미토콘드리아 기능 강화, 인슐린 감수성 향상, 뇌 가소성(뇌가 자극에 따라 구조적·기능적으로 변화하는 능력) 등…

    •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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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난리난 ‘두쫀쿠’에 섬뜩 경고…“뇌 자극해 과식 유도, 조각내 드세요”

    난리난 ‘두쫀쿠’에 섬뜩 경고…“뇌 자극해 과식 유도, 조각내 드세요”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두바이 쫀득쿠키’는 고당·고지방·정제 탄수화물이 한꺼번에 결합된 고열량 디저트다. 의료진은 쿠키라는 이름만 보고 식사처럼 반복 섭취할 경우 혈당 조절과 지방 대사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조언한다.이유정 고려대 구로병원 가정의학과 교수는 15일 “정제 설탕과 튀…

    •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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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잦은 복통·설사 반복된다면 주의…장 건강 이상 신호일 수도

    잦은 복통·설사 반복된다면 주의…장 건강 이상 신호일 수도

    새해를 맞아 건강관리와 식습관 개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전신 건강을 위해 ‘장 건강’ 관리가 중요하다는 의료진의 조언이 나왔다. 장은 소화기관을 넘어 면역과 염증 조절의 핵심 역할을 담당하는 기관으로, 장내 미생물 균형이 무너지면 다양한 질환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는 지적…

    •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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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성 성욕, 40 전후에 정점…60세 돼야 20대와 비슷”

    “남성 성욕, 40 전후에 정점…60세 돼야 20대와 비슷”

    남성의 성욕은 10대 후반에서 20대 초반 사이에 가장 왕성하다는 게 통설이다. 하지만 이를 뒤집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남성의 성욕은 40세 전·후에 최고점에 달한다는 것이다.에스토니아 타르투대학교(University of Tartu) 연구진은 20세부터 84세까지의 자국 남녀 6만…

    •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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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란, 품질등급 확인하고 드세요”…품질등급 표시방식 개선

    “계란, 품질등급 확인하고 드세요”…품질등급 표시방식 개선

    농림축산식품부는 소비자가 계란의 품질 등급을 더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계란 껍데기에 품질등급(1+·1·2 등급)을 직접 표시하는 내용을 담은 ‘축산물 등급판정 세부 기준’을 15일 자로 개정·고시했다고 밝혔다.그동안 계란의 품질등급은 포장지에만 표시해 왔다. 단순히 등급판정을 받았다…

    •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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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암 생존율 70% 시대, 췌장암만 한·미·일 모두 10%대… 왜?

    암 생존율 70% 시대, 췌장암만 한·미·일 모두 10%대… 왜?

    설탕의 단맛은 포기하기 어려운 매력을 가졌지만 건강에는 해롭다. 그래서 설탕 특유의 맛을 유지하되 비만·당뇨병·충치 등의 위험을 줄이려는 시도가 100년 동안 이어졌다. 사카린 같은 초기 감미료부터 스테비아 같은 최신 대안까지 잇따라 등장했지만 목표를 완전히 충족시키지는 못했다. 맛은…

    •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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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한국인은 사과를 통해 가장 당을 많이 섭취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탄산음료와 우유가 그 뒤를 이었다. 에너지를 얻는 주요 식품은 주식인 쌀이었다.15일 질병관리청이 1세 이상 분석 대상자 6802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2024 국민건강통계’에 따르면 국내 당 섭취 주요 급원식품(영양소를…

    •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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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어난지 불과 8일…‘몸무게 1.5㎏’ 아기 심장 수술 성공

    태어난지 불과 8일…‘몸무게 1.5㎏’ 아기 심장 수술 성공

    심장의 복잡 기형을 치료하는 가장 이상적인 수술법인 완전 교정술은 체중이 충분히 증가한 생후 4개월 이후에나 가능했다. 하지만 환아의 산소포화도가 점점 저하되고 무산소 발작까지 더해져 치료를 미룰 수 없는 절박한 상황이었다.서울아산병원은 소아심장외과 윤태진 교수팀이 체중 1.5㎏에 불…

    •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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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탕처럼 달지만 부작용은 뚝…진짜 ‘설탕 대체제’ 찾았나?

    설탕처럼 달지만 부작용은 뚝…진짜 ‘설탕 대체제’ 찾았나?

    설탕의 단맛은 포기하기 어려운 매력을 가졌지만 건강에는 해롭다. 그래서 설탕 특유의 맛을 유지하되 비만·당뇨병·충치 등의 위험을 줄이려는 시도가 100년 동안 이어졌다. 사카린 같은 초기 감미료부터 스테비아 같은 최신 대안까지 잇따라 등장했지만 목표를 완전히 충족시키지는 못했다. 맛은…

    •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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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년부터 의대 증원분 ‘지역의사제’ 우선 적용에… “의대 문 넓어져” vs “불리한 조건 우려”

    내년부터 의대 증원분 ‘지역의사제’ 우선 적용에… “의대 문 넓어져” vs “불리한 조건 우려”

    지방 대학병원 3년 차 레지던트 김모 씨는 전문의 자격을 취득하면 수도권 신도시에서 개원하는 게 목표다. 수련 중인 병원에 교수로 지원하거나 고향에서 일하는 것도 생각했지만, 자녀 교육 등을 고려하면 수도권에 자리 잡는 게 낫다고 판단했다. 김 씨는 “환자 경험을 쌓는 데도 수도권이 …

    •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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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고픔은 습관… 차분히 ‘가짜 허기’ 들여다보세요”

    “배고픔은 습관… 차분히 ‘가짜 허기’ 들여다보세요”

    배불리 먹었는데도 자꾸 간식으로 손이 간다. 스트레스를 받아서, 당 떨어지는 기분에, 괜입이 심심해서…. 이유를 찾으면서도 마음이 석연치 않다. ‘먹부림’ 다음엔 어김없이 더부룩함, 후회, 자책이 뒤따른다. ‘왜 나는 고작 먹는 것 하나 통제하지 못하는가.’식탐은 우리를 주눅 들게 한…

    •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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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통풍엔 맥주가 치명적?…여성은 맞고 남성은 아니다

    통풍엔 맥주가 치명적?…여성은 맞고 남성은 아니다

    통풍은 ‘바람만 스쳐도 아프다’고 표현할 만큼 극심한 관절 통증을 유발한다. 통풍은 요산이 과도하게 쌓이면서 관절에 염증을 일으키는 질환인데, 음주는 통풍의 대표적인 악화 요인이다.성별에 따라 통풍 위험을 높이는 주종이 다를 수 있다는 사실을 국내 연구진이 밝혀냈다. 남성은 소주, 여…

    •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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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잘 안 빠지는 뱃살, 하루 10분 운동으로 빼는 비법’, ‘내장지방 집중 제거하는 다섯 가지 식품’다이어트 광고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문구다. 이는 사실일까?과학은 이런 주장에 고개를 젓는다. 특정 부위, 특히 배에 낀 지방만 골라서 빼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한 임무’이기 때문이다.…

    •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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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7학년도 의대 증원분 전원 지역의사제로 선발

    2027학년도 의대 증원분 전원 지역의사제로 선발

    정부가 2027학년도 의대 정원을 늘리면서 증원 인원 100%를 ‘지역의사제’로 뽑기로 했다. 지방의 필수의료 인력을 확보하는 동시에 의대 증원에 따른 의료계 반발을 최소화하려는 조치다. 보건복지부는 13일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보정심) 3차 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으로 의사 인력…

    •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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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년도 의대 증원 인원 100% ‘지역의사제’로 뽑는다

    내년도 의대 증원 인원 100% ‘지역의사제’로 뽑는다

    정부가 2027학년도 의대 정원을 늘리면서 증원 인원 100%를 ‘지역의사제’로 뽑기로 했다. 지방의 필수의료 인력을 확보하는 동시에 의대 증원에 따른 의료계 반발을 최소화하려는 조치다.보건복지부는 13일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보정심) 3차 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으로 의사 인력 양…

    •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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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협 “2040년 의사 최대 1만8000명 과잉”…정부와 정반대 주장

    의협 “2040년 의사 최대 1만8000명 과잉”…정부와 정반대 주장

    정부의 의사 수 추계 결과에 반발해 온 의료계가 2040년 최대 약 1만8000명이 과잉 공급될 것이라는 자체 추계 결과를 내놨다. 2040년 최대 약 1만1000명이 부족하다는 정부 추계와 격차가 커,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보정심)의 2027학년도 의대 정원 결정 과정에서도 큰 진통…

    •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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