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은 3일 오전 서울 용산구 중구기술교육원에 마련된 한남동 제3 투표소에서 투표를 마쳤다.
방탄소년단(BTS) 진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일인 3일 서울 용산구 중부기술교육원에 마련된 한남동 제3투표소에서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고 있다. ⓒ 뉴스1
방탄소년단(BTS) 진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일인 3일 서울 용산구 중부기술교육원에 마련된 한남동 제3투표소에서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고 있다. ⓒ 뉴스1
방탄소년단(BTS) 진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일인 3일 서울 용산구 중부기술교육원에 마련된 한남동 제3투표소에서 투표 용지를 받고 있다. ⓒ 뉴스1진은 짙은 회색 모자를 쓰고 회색 반팔 티셔츠와 바지를 입고 투표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일부 유권자들은 선거일 직전 특정 정당색을 암시하는 유명인의 사진을 보며 ‘특정 정당을 지지하는 것이냐’는 논란을 제기하기도 한다. 진 역시 이 같은 불필요한 논란을 피하기 위해 회색 옷차림을 선택한 것으로 보인다. 투표를 마친 진은 취재진의 카메라에 가볍게 인사한 뒤 투표장을 벗어났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일인 3일 서울 용산구 중부기술교육원에 마련된 한남동 제3투표소를 찾은 방탄소년단(BTS) 진이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한 뒤 이동하고 있다. ⓒ 뉴스1
댓글 0